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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문화원에 가면 오산의 역사를 만난다.
작성자 OSTV 작성일 2015.11.17 조회수 1314
오산 문화원(원장 공창배)에서는 향토 문화를 발굴, 계승, 보존 시키고 일반 시민의 문화 충족을 위해 지난 11월 15일 2015년도 "제2 차 행복한 오산 역사 투어 행사" 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 80여명과 안민석 국회의원과 문영근 시의회 의장도 함께 했다.

 

 

▲ 13시에 문화원을 출발하여 유엔군 초전 기념관을 방문하여 한국 전쟁 발발 10일 후에 유엔군 스미스부대가 최초로 북한군과 전투를 벌인 역사적인 전적지를 방문하여 유엔군이 한국의 평화를 위해 피흘린 현장을 영상으로 둘러 보고 평화의 소중함을 마음속에 간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두번째 방문한 화성시 용주로 소재 용주사(龍珠寺)를 방문 하여 전담 해설사로 부터 해설을 들었다.

용주사는 정조대왕이 1790년 정종대왕의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수호하고 비명으로 숨진 아버지의 명복을 빌기 위해 "불심과 효심으로 세운 사찰" 이라고 해설했다.

그래서 자금도 사찰에서는 효행교육이 중점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인근 시민들이 효심 배양을 위해 가족 단위로 찾는 곳이다.


다음은 화성시 안룡면 안녕리에 위치한"융릉과 건릉"을 방문하여 한신대 정조학과 김준혁 교수의 해설을 들었다.

"융릉"은 원래 경기도 양주군(지금의 휘경동)에 있던 정조의 아버지 인사도 세자의 릉을 정조대왕이 1789년 현위치로 이장 하였고

1816년 왕후(헤경궁 홍씨)와 합장 하였다.


"건릉"은 정조대왕과 왕후"김씨"의 릉이다

정조 대왕은 1776년 즉위하여 24년간 재위한후 1800년에 서거한 후 초장 했다가 1821년 왕후와 함께 현위치에 이장 하였다"고 해설했다.

이와 같이 수원 화성행궁과 오산 궐리사등은 모두 정조대왕의 역사적 산물이다.


시간 관계로 독산성과 세마대는 실내강당에서 김준혁 교수의 해설로 역사체험을 마무리 하였으며 금년이 지나기 전에 다시 한번 김준혁 교수를 초청하여 "역사강의를 듣는 기회를 마련 하겠다"고 오산 문화원 공창배 원장은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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