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 희망하우스 집수리 자원봉사단 오산에 떳다. | |||||
|---|---|---|---|---|---|
|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5.10.12 | 조회수 | 1365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봉사단을 아십니까! 바로 각 지역의 저소득층 및 재난위기가정 등을 선정하여 여러 방면으로 현장에 나가 직접 도움을 실천하는 단체입니다.
지난 10월 3일 토요일 우리시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이른 아침부터 전국구호협회 봉사단이 집합을 하였는데요. 우리 오산시에서 저소득층 및 재난위기가정 10가구가 선정되어 전국 방방곡곡에 사시는 봉사단이 한걸음에 달려와 주셨습니다.
약 70명 이상 되는 봉사자님들 빨간 유니폼을 입고 시청 물향기실에서 오늘의 봉사 일정과 내용을 숙지하는 뒷모습에서 뜨거운 열정이 느껴집니다.
▲ 특히 이번 일정에 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장 (유중노)님과 오산시 통장단연합회장 (홍세표)님이 함게 자리를 빛내 주셨는데요. 늘 지역일에 앞장서 솔선수범하시는 방재단장님과 통장단협의 회장님 그리고, 안전총괄과 담당자 및 자치행정과장님 께서도 격려와 응원을 보내며 함께 해 주셨습니다.
▲ 봉사단의 대부분이 젊은 대학생이 많아서 일까요~ 열정과 패기가 느껴집니다. 오늘 봉사단은 오산시에서 선정된 10가구를 방문하여 도배, 장판지, 창문 방충망, 형광등 교체 작업을 실시 하게 되는데요. 팀별로 정해진 주거지에 방문하여 삼삼오오 작업에 들어가게 됩니다. 도배 장판 교체가 쉬운 작업이 아닌데 손 발이 척척 잘 맞아야겠죠? 과연 젊은 학생들이 그 어려운 작업을 잘 해낼지 걱정이 앞서네요.
▲ 실사동행은 함께 못했지만, 현장 상황을 들은 내용과 보내주신 사진을 참고하여 기사를 썼습니다. 도착한 현장은 생각보다 훨씬 취약했다고 합니다. 팔 걷어부치고 바로 작업 들어 갔겠죠.
낡은 벽지를 떼어내고 가구를 옮겨가며 장판을 들어내고 먼지를 청소하고 재단을 하기 시작하더니 손발을 척척 맞혀가며 풀칠 쫙~ 어느새 벽 한면이 금방 새롭게 탄생합니다.
다음은 천정! 둘이 짝지어 쭉~쭉~ 여분은 가위로 싹뚝! 콘센트 부분은 쿼터 칼로 쓱~ 장판도 돌려 깔고 모서리는 칼집 넣어 뚝딱! 테두리는 여성분들 깔끔하게 마무리!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 고마워하며 손주, 손녀같은 학생들에게 미소를 보입니다. 오전 9시 반에 시작한 작업, 점심시간 1시간 빼고 오후 5시에 모든 작업을 마쳤으니 10가구를 빠르게 끝낸거 같습니다. 사진만 봐도 정말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에서 감사함이 들고, 젊은 청년들이 대견해 보입니다.
▲ 옥시 옥션이 후원하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봉사단은 각 지역에서 대상자를 발굴.선정하고 옥시가 예산을 후원하며 옥션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홍보합니다. 궃은 일에 앞장서 지역 방방곡곡 찾아가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봉사단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첨부 |
|
||||
| 다음글 | 2015 오산시 통장단 연수 다녀왔어요. |
|---|---|
| 이전글 | 소자복지관에서 자원봉사의 하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