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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혁신교육 발자취와 더 멀리 보기 위한 발돋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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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2.11.16 | 조회수 | 2489 |
오산혁신교육 발자취와 더 멀리 보기 위한 발돋움 - 오산혁신교육 공동체 문화 한마당 지난 16~17일 개최 -
오산시(시장 곽상욱)에서는지난 16~17일 2일간 오산 문화예술회관, 여성회관, 운천중학교 등 에서‘2012년 오산혁신교육 공동체 문화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구교열) 주최로 모두가 함께 행복한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2월 혁신교육지구로 지정 받은 오산시가 그 동안의 노력과 열정을 교육공동체인 교사, 학부모, 학생이 모두 어울러져 공감하는 자리로써 학생들의 공연과 다양한 체험과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전시, 그리고 혁신교육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오산시는 혁신교육 범시민적 공감 형성을 위한 지역특화사업에서 모범적 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며“교육의 변화로 오산의 품격을 높이는 지역특화사업이 새로운 지역의 혁신모델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학부모님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공동체 한마당 축제는 오산혁신교육지구 내 37개 학교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교의 교육과정 전시와 체험부스가 이뤄졌으며, 학생들이 행사를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학생들의 추진력과 리더쉽이 돋보이는 축제로써 그 동안의 혁신교육의 발자취를 공감하고 더 멀리 보기 위한 발돋움이 될 수 있는 축제였다.
지난 16일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가는 오산 혁신교육 지역특화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해 준 학부모를 대상으로“혁신교육의 미래와 학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사 이범(전 서울특별시교육청 정책보좌관)의 강연을 시작으로 혁신교육을 운영하면서 느꼈던 교사의 애환을 자유로이 이야기 하면서 발전방향을 도출해내는 토크 형식의‘음악과 함께하는 교사 힐링(Healing)’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17일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한 부스를 운영하며 교사들이 자발적인 변화 의지가 돋보이는“토론을 통한 혁신교육”과“스마트교육을 통한 수업혁신 연구”라는 주제로 교과연구회 컨퍼런스가 여성회관에서 개최됐다.
운천중학교에서는“2013년 혁신교육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행정기관과 전교조 등 시민단체와의 열띤 토론이 진행됐으며, 여성회관에서는 R&E동아리와 프로젝트동아리가 그 동안 운영한 내용을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도 마련됐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기획하고 만들고 직접 진행까지 하는“오산 학생 동아리 발표”로 2012 오산혁신교육 공동체 문화 한마당을 마무리 했다.
오산 혁신교육지구 관계자는“이번 2012 오산혁신교육 공동체 문화 한마당 행사가 혁신교육이 성공적으로 정착되기 위한 발판이 됐다”며“또한 행복한 교육을 위해 그 동안 노력한 선생님, 학부모, 그리고 학생이 어우러져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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