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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빛깔을 담은 꿈의 향연 - 문시 학예회
작성자 OSTV 작성일 2013.11.21 조회수 1851

사랑즐거움 속에 창의성을 키워가는

 

2013 행복한 시 학예회

 

11월 20일 수요일 문시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교장 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드디어 학예회가 시작되었어요.

이른 시간인데도

빈자리가  없더라구요.

겨울을 향하고 있는 11월 중순의 추위는

후끈한 열기에 잠시 녹아 내리는듯 합니다.

 

 

 

1부의 시작은,

일년동안 갈고 닦은 특기적성인 교육마술부의 Stage Magic입니다.

띠용@@~~아이들의 손놀림이 제법입니다.

 

 


뚜뚜르르 뚜뚜뚜~~

'비타민' 노래 제목처럼 상큼하게 부르는 5학년들.



 

방과후에 배운 엔트리 클레디에이터로 합주하는 유치원생들

오늘만큼은 초등학교 형아 오빠보다 더 열심입니다.

 

  

 

  

어느덧 1부는 끝나고,  2부가 시작되었네요.

예뻐예뻐, NO 9 의 방송댄스로 ~~

깜찍한 미키마우스 머리띠를 하고

살랑살랑 흔들며 어찌나 잘하는지

집에서도 그리 연습을 하더니만

레이디스 코드(예뻐예버 부른 가수)가 울고 갈 솜씨입니다.ㅎ

  

   

 

빨간 망토 두른 슈퍼맨  

 


 
  

 

카드섹션에 맞춰 새들처럼 부르고



 
 

 

컵타라고 하는데요...

따닥 따닥 소리에 손가락이 저절로 리듬을 탑니다.

  


  

  

신명나게 사물놀이도 하고

 

  

 

현대무용에 맞추어 '독도는 우리땅'도 부르고 

  

 

 

마지막 무대인 문시초등학교의 중창단~~

올해 학생예능 경연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당당히 우수상을 받았지요.

그때는 대회인만큼 긴장감이 있었는데,

오늘은 편안하게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를 부릅니다.

 

1년동안 기다림으로

더 화사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단풍과 함께

아름다움을 나누고자 자리를 마련한 학예회^^

 

자기 순서가 끝나자 조금 흐트러지는 저학년과는 달리,

끝까지 질서있게 하는 고학년의 모습에

헉~~집에서와는 많이 다른데...

하시며 흐뭇하게 바라보시는  부모님들.

보는 내내 웃고 박수치며 재미있게 봤습니다. 

 

오늘저녁 아이들에게 잘했다며 칭찬 팍팍^^해주실거죠!!!

많은 분들이 본교 강당을 꽉 채워주시고 자리를 빛내 주시고

자라나는 문시 꿈나무들에게 꿈과 용기로 박수를 쳐주신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공연끝까지 서계시며 

내려오는 아이들에게 '화이팅'으로

화답하는 위성갑 교장선생님,

공연준비로 바쁘셨을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고,

 

멋진 공연을 펼쳐준 오늘의 주인공인 학생들  

"오늘 너무 너무 멋졌어요. 그리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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