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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평생학습 학부모스터디에서 만난 시낭송 <시민기자 김유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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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07.28 | 조회수 | 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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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의 학부모스터디는 올해로 5년째로 어느덧 오산의 학부모들의 지적 성장과 교양 향유 그리고 봉사까지 연결하는 학부모 성장의 산실이 되었습니다.
학부모스터디는 공부하고자하는 주제를 가진 5인 이상이 모여서 스터디 등록을 하고 공부를 하는 모임인데요. 학습을 한 후 학교나 지역사회에 다양한 재능기부를 하게 됩니다.
연중 수시로 모집을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오산혁신교육 홈페이지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으시면 됩니다.
수많은 스터디가 생기고 없어지고 다시 생기지만, 여태없었으나 새로 등록한 시낭송스터디가 있어서 소개를 드리려고 합니다.
![]() <사진에는 한 분이 빠졌네요...>
리더를 맡은 배명숙선생님 외에는 시낭송의 초보라 시작할 땐 걱정도 되었지만 뭐 공부하면서 성장하는 것이니까 라고 생각하며 그냥 발을 들여놓았지요~^^
사실... 저도 이번 기회에 시낭송을 시작해보았습니다 ^_^
함축적 시어로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는 시창작은 부담이 되지만 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시낭송으로 얼마든지 시를 즐길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 ![]() ![]() 7월의 학부모스터디 리더총무모임에서 시낭송스터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3명의 회원들과 회원의 자녀가 함께 낭송을 했답니다.
![]() 배명숙리더가 이기철 시인의 <내가 바라는 세상>을 낭독했고 이어서 이승미선생님이 자녀인 정원이(고현초2), 휘성이와 함께 나와 시를 외웠습니다.
![]() 기형도 시인의 <엄마걱정>이라는 시를 꼬물꼬물한 아이들의 소리로 들으니
애잔한 마음보다는 동시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낭송에 이어 김구연 시인의 <꽃 씨 한개>를 외우는 엄마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아이들이 참 예뻤어요.
![]() 7월의 대표시 이육사의 <청포도>를 낭독해 준 이상옥선생님
![]() 마음 한 켠에 가라앉아있던 감수성을 끌어올려 준 시낭송!
좋아하는 시 한 수를 적어서 고이 간직하던 사춘기 그 감수성이 아직 우리에게 남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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