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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중앙동 동아리'우쿨하모니' 은상 수상 <시민기자 권은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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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10.12 | 조회수 | 1411 |
오산시 중앙동 동아리 '우쿨하모니' 은상 수상, 배움의 즐거움이 수상의 기쁨으로 이어져
2016년 9월 30일 금산군에서 펼쳐진 제4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오산시 중아동 '우쿨하모니' 동아리가 은상을 수상했다.
전국에서 많은 팀이 참가했지만 예선을 통과한 10개팀만이 경연을 펼칠 수 있었다. 우쿨하모니(회장:길명자)는 중앙동 문화강좌를 통해 모인 동아리로 이은동 강사의 지도로 매주 2회 모여 연습을 하고 있다.
사랑찾아 인생 찾아, 내가 말했잖아 두곡을 선정해 김영미 회원의 오카리나 독주로 시작하고 뒤를 이어 김춘옥 회원의 신명나는 꽹과리가 이어받고 또 우쿨렐레 연주가 서로 어우러져 독특한 하모니를 이루어 박수갈채를 받았다. 오카리나 연주를 한 김영미씨는 우쿨렐레를 배울 수 있어 기뻤고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쁨이 배가 되었다며 오산시를 조금이나마 빛낸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5년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 오산시 대표로 참가하여 우수상을 수상한바 있다. 길명자회장은 "취미로 시작한 우쿨렐레가 실력 있는 이은동 선생님을 만나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한마음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동아리로 여러곳에 재능 기부도 하며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동장님을 비롯한 자치위원장님의 많은 관심과 격려로 이번 대회에 참가하여 은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어 기뻐요 앞으로 오산의 1인1악기 발전을 위해 우쿨렐레도 한몫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수강생들이 취미로 시작한 우쿨렐레 연주가 이제는 꾸준한 연습으로 탄탄한 실력을 갖쳐 전국경연대회의 상을 휩쓸고 있다. 또한 우쿨하모니는 지역 축제, 행사에 아름다운 공연으로 더욱 풍성한 자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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