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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신장동 주민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클래식 <시민기자 권은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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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06.29 | 조회수 | 1164 |
무더위가 시작된 6월의 끝자락 아침. 신장동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 시원한 빗줄기처럼 음악이 흐른다. ![]() 귀에 익숙한 곡의 바이올린 선율이 흐르고 중후한 첼로 소리가 들린다. 지나가던 어르신도 잠시 발길을 멈춘다. ![]() 신장동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현악앙상블 조이플팀의 연주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파트로 2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 되었다. ![]()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수상경력도 있는데 작년에 오산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매주 2회에 걸쳐 이현수 지휘자의 지도로 연습하고 있다. 좀 더 쉽고 가까이 주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공연장이 아닌 로비에서 공연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 ![]() 연주곡목은 많이 알려져 귀에 익숙한 산타루치아, 할아버지 시계, 오버 더 레인 보우, 도라지 타령 등 8곡을 연주하여 반응이 뜨거웠다. 신장동 김홍기 동장은 "주민들이 방문하여 우연히 듣게 된 음악이 좋았다고 하며 좀 더 많은 사람이 들었으면 하는 아쉬운 점도 있지만 앞으로 정기적인 연주를 계획해야겠다."고 한다. 분기별로 모집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신장동 현악앙상블 중급반에 등록하면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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