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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에 동물원이 있다! 서랑동 '동물의 숲'<시민기자 정덕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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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12.19 | 조회수 | 1624 |
오산시 서랑동에는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연과의 소통, 동물과 교감을 하며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생명의 소중함을 키우고 배려하는 마음을 만들 수 있는 '동물의 숲'이라는 오산의 동물원이 있습니다.
동물원 입구 닥터피쉬 체험존이 있는 곳에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을 집어 넣고 물고기들을 관찰을 합니다. 어떤 느낌일까요?
다음은 땅 위로 오르고 물 속으로 내려오는 반수 거북이를 관찰하며 먹이를 주네요. 이곳의 동물들 체험 먹이는 입장료와 별도로 천 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호피무늬의 기다란 목도리는 무엇일까요? 생김새도 징그럽고 위협을 받을까 접근을 못하는 볼파이톤이라는 뱀입니다. 독이 없지만 몸퉁이가 모두 근육이라 긴장을 하면 힘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 노랗고 예쁜 새들에게 먹이를 주며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
우리가 겨울철 외투로 이것이 들어있는 옷을 많이 입죠? 바로 귀여운 라쿤입니다. 라쿤은 뾰족한 주둥이와 눈 주위로 퍼져있는 굵고 검은 무늬가 특징입니다. 장난기가 심하고 지갑이 사라질 정도로 손이 매우 빨라 지갑을 조심하라는 문구가 유리에 붙어 있네요. 우리 모두 지갑을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
목이 긴 타조도 만나 보고 먹이 주기 체험도 해보았습니다. 알록달록 잉어는 아기들이 먹는 젖병으로 밥을 주니 아이들이 신기하고 재밌어서 줄이 끊이지 않았답니다.
실내 체험을 마치고 밖으로 나와보니 어마어마한 것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미니돼지부터 몸집이 거대한 돼지, 귀엽고 순하게 생긴 양과 산양, 귀여운 토끼들이 놀고 있었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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