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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어디까지 가봤니? 봄철 설레는 여행, 동네에서 시작하세요 <시민기자 정재숙>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04.03 조회수 1259
여기저기 핑크핑크한 벚꽃소식이 온통 신경을 자극하는 봄이 왔다. 미세먼지다 황사다 해서 암울한 3월을 지낸 우리에게 4월에 거는 기대는 그래도 밝다.

이봄 설레는 알록달록 색채가 세상을 지배하기 시작하면 어느샌가 콧바람에 엉덩이가 들썩거리게 되지만 한없이 가벼운 내 지갑을 보게되면 섣불리 움직일수도 없게 된다. 이럴때 가까운 동네여행을 통해 봄을 만끽해 보는 것이 최고의 tip.

솔직히 자기동네는 잘 안가는게 우리나라 사람들 성향인지라 우리 오산도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모르고 살아가는 오산시민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얄팍한 주머니 사정으로도 허드러진 꽃놀이가 가능한 여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오산시티투어로 시작하자. 2017년 시작한 오산 시티투어가 2018년 4월 올해의 운행을 시작한다.

오산시 시티투어는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주제로 오산의 숨은 관광지 및 명소를 버스를 타고 투어하는 일일 관광 프로그램으로 2017년 시작했다.

오산시티투어 버스

1호선 전철역 오산대역에서 시작하여 독산성, 오색시장 , 궐리사,  물향기 수목원등 오산의 명소를 하루만에 전부 관람할수 있는 알찬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1호선 오산대역에서 오산시티투어버스타기만 하면 준비 끝.


시티투어 운행 정보
기간 : 2018년 4월 - 6월 / 9월 ~ 11월
시간 :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 출발 - 오후 5시 도착(약 7시간 운행)

시티투어 예약
http://www.maketicket.co.kr/ticket/GD6922

가까운 동네의 숨은 명소를 둘러보고 온가족이 부담없이 나들이 할수 있는 오산 시티 투어. 서둘러야 한다. 
동네여행에서부터 올봄을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 이미 4월은 빈자리 없이 만석이다. 서두르지 않으면 5월도 자리가 없다.

궐리사

독산성 둘레길

독산성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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