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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 속 두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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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3.10.24 | 조회수 | 2151 |
어린이라면 누구나 보고싶어 하지만,
아무나 볼수 없는 바로 그~~~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
운 좋게 나의 두 사랑스런 아이들과 관람할수 있었다.
공연 시작 전 모두들 번개맨을 실제로 볼수 있다는 긴장감과 설렘을 감출수 없었다.
공연은 크게 번개맨 이야기와 명작동화를 재구성한 미녀와 야수 2가지였다.
모두가 기다리던 번개맨 등장~~~~!
커다란 함성소리와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반기며 멋진 노래와 함께 등장했다.
첫번째는
밤 늦게까지 놀고 싶어 잠잘 시간에 자기 싫어하는 올빼미에 관한 이야기다.
마찬가지로 제 시간에 자기 싫어하는 콩콩조이와 함께 밤새 놀기로 하지만
야행성 동물이 아닌 콩콩조이는 놀다 잠이 들고 만다.
이때 나잘난과 더잘난은 음모를 꾸며
콩콩조이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하는 올빼미에게 마법을 걸어
나쁜 올빼미로 변하게 한다.
이 사실을 알게된 정의의 용사 번개맨이
올빼미의 마법을 풀어 원래의 모습으로 돌려준다.
이 이야기를 보고 있던 아이들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교훈을 다시 한번 배웠을 것이다.
엄마의 잔소리 보다 이런 훌륭한 교훈적인 공연이 아이들에게는 더 와 닿지 않을까~~
두번째는
프랑스 동화의 원작 미녀와 야수 이야기다.
마법에 걸린 야수는 자신의 흉직한 외모에 비관하여
자기 성에 있는 꽃을 꺾는 사람이있다면 절대 용서 하지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때 미녀의 아빠가 너무나 화려하고 이쁜 꽃을 딸에게 주려고 그만 꺾고 만다.
그 모습을 본 야수는 그를 헤치려 하지만 아빠는 사정을 이야기하고 대신
자신의 딸을 데리고 오겠다고 약속한다.
야수의 성에 온 미녀는 야수의 얼굴을 보고싶어 하지만 야수는 자신의 외모를 비관하며 차마 보여줄수 없다고 말한다.
미녀는 야수가 가지고 있는 흉직함은 얼굴이 아니라 바로 그의 마음이라고 말한다.
야수는 진실된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깨달게되고 중요한 것은 외모가 아니라 마음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둘은 사랑에 빠지고 결국 야수는 마법에서 풀려나 멋진 왕자가 된다는 내용이다.
이것을 보고 우리 아이들이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외모가 아닌 참된 마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고 배웠으면 좋겠다.
모든 이야기가 끝나고 출연했던 배우들과 함께 노래부르며 아쉬운 작별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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