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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위의 인문학_진짜 길 위로 나가다(수원화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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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5.07.16 | 조회수 | 1650 |
<교실을 벗어나 진짜 길 위로 나선 인문학 강의>
가족들과 다함께 나들이 가는 기분으로
화성 열차도 타고
뜨거운 태양을 머리에 이고 걸으며 도착한 곳은 수원화성 박물관이었습니다.
두 그룹으로 나누어 박물관의 해설사의 열띤 해설을 들었습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수원화성은 그 당시 한,중,일의 최고 기술을 모아서 건축하였고 그 기록을 자세하게 남겨놓은 덕분이었습니다. 한국전쟁을 겪으며 살아남은 수원화성 성벽의 포탄흔이 그 날의 상처를 보여주지만, 그 역시 역사의 기록이기에 또한 소중한 역사일테지요.
<도서관 선생님들 대거 찍혔네요... ^^>
추존장조(사도세자)의 릉인 융릉과 정조의 릉인 건릉이 있는 곳이지요.
<추존장조의 융릉>
이곳 저곳 둘러보는 탐방객들.
하늘은 푸르고
꽃은 이쁘고
나무 그늘은 가슴 깊이 스며드는 좋은 곳. 갈 때마다 다음에 꼭 와야지 마음먹게 되는 융건릉이네요.
앞으로의 강의와 탐방도 기대되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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