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 오산 예비보육교사들 교재교구 전시회를 가다 | |||||
|---|---|---|---|---|---|
|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3.12.16 | 조회수 | 7354 |
"늘해랑" 교재교구 전시회
오산에 예비 보육교사 어머님들이 모였다. 서둘러 출발 합니다~ 뛰뛰빵빵~~~
도착한 곳은 오산에서 30~40분 거리에 있는 이웃도시 용인 강남대학교 평생보육교육원 제17회 "늘해랑" 교재교구 전시회가 있다고 하여 바쁜 아침을 서둘러 정리하고 가보았다.
생각보다 많은 인파! 오산, 수원, 용인, 평택에서 보육교사 선생님들과 교수님들 예비 보육교사 선생님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들어서는 순간 한눈에 형형색색 예쁜 빛깔이 눈길을 잡는다. 이 모든 교구가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것!
전시회 주제에 맞게 녹색성장을 바탕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선생님들의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늘해랑" 은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 을 뜻하는 순 우리말 주제 - 북극곰을 만나다
나의 경험상 나만의 생각으로 한가지 플러스할 조건이 생겨났다. 바로 생각이 밝고 긍정적이며 수용폭이 넓은 사람이다.
변화무쌍하고 개인의 특징이 모두 다르며 어디로 튈찌 모르는 영유아의 특성을 잘 케어하려면 무엇보다 밝은 마음으로 즐겁게 일하는 선생님이어야 하루하루가 소중한 경험과 추억이 될수있기때문이다.
교재교구 전시는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한땀 한땀 바느질을 할때마다 내가 만든 교구를 잘 가지고 노는 아이의모습을 상상하며 마음과 정성으로 만든 교구이다.
우리 모두는 하나하나 그 모습을 생각하며 관람을 하였다. 사진에 담고 꼼꼼히 살펴 보면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두 강의실을 언제 다 보았는지... 이틀이면 끝나는 전시회라 우리는 다시 들어가 한번씩 더 보았다.
마이크의 음성이 울려퍼지며 수고와 노고에 박수를 보내시는 주최측과 교수님들 그리고 함께 참여한 보육교사 선생님들이 서로에게 격려하며 감회 새롭게 자신의 작품을 회상하며 뿌듯해 하신다.
교수님들의 따뜻한 지도와 예비 보육교사 선생님들의 열정이 함께한 이 소중한 자리에 함께 마음으로 격려하며 동참해주신 많은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늘해랑 -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 이라는 순우리말을 가슴에 새기고
이 번 교재교구 전시가 모든 선생님들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어린이들을 해처럼 밝고 씩씩하게 자라도록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좋은 선생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미래인재 육성의 가장 근원에 계신 오산 보육교사 선생님들 파이팅!!
|
|||||
| 첨부 |
|
||||
| 다음글 | 오산시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재취업 프로그램 |
|---|---|
| 이전글 | 오산에서 가까운 와우정사에서 2013년을 비우고 2014년을 채우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