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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도서관 똑똑하게 이용하기 <시민기자 심선식>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10.18 조회수 1189


오산시의 모토는 '교육도시'이다. 이에 걸맞게 관내 6개의 모든 행정동에는 1개씩의 대형 도서관이 있다. 지난 2014년 4월 12일 세교지구에 '꿈두레도서관'을 개관하면서 관내 어디서든 1.5km 이내로 도서관을 찾아갈 수 있게 됐다. 도서관의 대중화를 통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시민이 책과 함께하고, 다양한 체험 학습의 산실로서 도서관이 기능하고 있다. 





이러한 도서관을 좀 더 똑똑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먼저 
'책이음 서비스'는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 어디서든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2017년 12월 기준으로 책이음참여 공공 도서관 총 1123개관이다. 책이음 회원 1인 당 최대 20권의 책을 대출 가능하다. 도서관당 대출권수 5권까지로 제한하고 있다. 본 서비스 가입방법은 아래와 같다. 





다음으로는 '책이음 상호대차' 서비스를 소개한다. 


'책이음 상호대차'는 가까운 도서관에서 도서를 빌려볼 수 있도록 차량으로 배달해 주는 서비스다. 앞서의 '책이음 서비스'에 먼저 가입해야 한다.  

대상이 되는 도서관은 오산시 관내 도서관인 중앙도서관, 청학도서관, 햇살마루도서관, 양산도서관, 초평도서관, 꿈두레도서관, 세마고도서관, 무지개도서관, 고현초도서관에 비치된 자료에 한하여 이용 가능하다. 
서비스 대상 자료는 오산시 도서관의 소장 자료 중 비치상태로서 대출 가능 한 자료에 한한다. 부록 자료, 잡지, 참고 자료, 원서, 멀티미디어 자료(DVD, VIDEO, TAPE, 녹음자료) 제외된다. 

신청 권수는 책이음 회원 1인 최대 20권 대출 가능하며, 도서관당 대출권수는 5권까지이다. 예를 들어 중앙도서관에서 3권을 대출하였으면 중앙도서관 소장 도서를 책이음 상호대차로 2권까지 대출 가능하다. 


'책이음 상호대차' 이용방법은 아래와 같다. 






이용하는 도서관의 홈페이지에서 '나만의 도서관>책이음상호대차 신청 현황'에서 처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며, 신청도서가 도착 시에는 안내 메시지가 발송된다. 

신청한 다음날(00시 기준)에 처리됨이 원칙이지만, 신청한 다음날이 상호대차 운행일인지 확인해야 한다. 주말에만 도서관을 방문할 수 있다면 목요일에 신청해야 한다. 신청도서 도착 문자 받은 후에는 3일 내에 대출해야 한다. 
상호대차를 취소하고자 할 때는, '신청 중'일 때는 홈페이지에서 취소가 가능하며, '발송 중, 도서관 도착'일 때는 대출받을 도서관에 전화로 취소하여야 처리가 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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