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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대형 가전폐기물 무상으로 치워드릴께요~ 느낌아니깐!
작성자 OSTV 작성일 2014.01.08 조회수 1985

결혼한지 10년이 지나면 슬슬 대형 가전제품들이

골골골 소리를 내며 오늘 내일 하는...

그래서 목돈이 들어가야 하는 시기가 어김없이 돌아옵니다.

 

예전에는 살때만 돈이 들었는데 이제는 버릴때도 돈입니다.

 

폐가전제품 버릴때 유료(종류에 따라 직접 주민센터등에서

5천원~ 1만 2천원의 수거스티커를 붙여야 한다.)

 

음식물 쓰레기 유료(양에 따라 돈을 내고 버리는 

종량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렇게 버리는 것도 돈이드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또 어떤것들을 버릴때 돈이 들게 될지모르겠습니다.

 

우리의 환경을 소중하게 여기고 아끼는 마음을

더욱 키워야 하는 때입니다.

 

특히나 폐가전 제품은 수거 스티커 구입에 돈도 들지만

스티커를 구입하려 주민센터까지 가야하고

 

또 스티커 붙여서 수거일에 맞춰

지정된 장소까지 가져다 놔야하는 부담이 있지요.

 

저같이 평일에 집에 사람이 없는 경우나

여자 혼자사시는 분들은 스티커 구입도 문제고

내다 놓은 것도 문제 문제 투성이랍니다.

 

그래서 암암리에 몰래 버리시는 분들도 있었고요

그걸 또 불법업체에서 찾아내 필요한 부품만 떼어가서,

 

특히나 냉장고나 에어컨의 냉각기만 떼어내,

냉매가 공기중에 유출되어 환경오염에도

영향을 미치는 문제가 있었답니다.

 

처음엔 주민센터에서만 가능하던 신고절차를

온라인과 휴대폰으로 가능하게 서비스를 개선해

 

불편을 줄이기는 했지만 여전히 비용과 지정장소까지의 운반인

최고 문제점들은 그대로 산재해 있었지요.

 

그런데 요기. 폐가전 무상방문 수거서비스를 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리네요.

 

바로바로 폐가전 문전수거 서비스!!

 

폐전기·전자제품을 효율적으로 수거해 환경을 개선하고

국가 자원낭비를 최소화 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기업이 협력하여

'폐가전 문전수거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대형 폐가전의 처리 수수료가 없어지고 처리방법도 간단해져

많은 분이 부담 없이 '폐가전 문전수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국이 다하면 좋겠지만 현재 무상 방문 수거 대상지역은 참여를 희망한

6개 시·도(경기도, 서울, 대구, 대전, 부산, 광주. *인천, 울산 미참여)를 중심으로

확대 해 나가고 있는데요.

 

중요한 사실 ... 우리 오산시도 서비스를 한다네요^^

 

내년에는 농어촌 및 도서(島嶼)지역 등

지역별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수거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랍니다.

 

오홋... 경기도.. 역시 이런 시민들을 위한 좋은 서비스에

앞장서서 참여하는 경기도와 오산시에 제가 살고 있답니다.

 

이런 폐가전 무상수거 서비스는 수수료 면제로

시민 부담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환경오염을 예방할수 있답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사항...

모든 가전제품이 다 무상수거대상이 되는것인 아니랍니다.

 

그렇다면 어떤제품이 무상수거 대상이 되는지 알아볼께요.

 

 

* 대상품목과 선택품목으로 크게 나뉘는데요.

선택품목은 단독으로 배출할수는 없으나

대상품목과 함께 배출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폐가전제품 배출 예약은 인터넷,

전화통화 그리고 스마트폰 메신저로 가능하답니다.

 

직접 인터넷 접수가 불가한 경우

전화통화로 대행 입력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1599-0903

 

스마트폰 메신저는 카카오 친구찾기에서 아이디 [weec]로 친구를 찾아

추가한 후 기본정보(이름, 연락처, 주소, 수거희망일, 제품 및 수량등)의 정보를

보내면 된다고 합니다.

 

보다 자세한 대형폐가전제품 수거 및 무료 배출예약에 관한 정보는

폐가전제품 배출정보 시스템 홈페이지

http://www.edtd.co.kr/xuSvc/login/login.jsp

에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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