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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두레 도서관이 다른 도서관과 다른 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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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4.05.26 | 조회수 | 1390 |
도서관은 공부할 공간이 없어 공부를 하기 위하여나, 책을 빌리거나 보려고 할 때 찾는 곳으로만 알고 있는 것이 현실이었다.
그러나 이제 세상은 변하여 공부할 공간이 생겼고, 책은 필요하면 사서 볼수 도 있으며 전문서적은 학교의 도서관을 이용하여 볼 수 있을 정도로 대한 민국은 성장하였으나 도서관의 상징적 이미지 때문에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기는 그리 쉽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었다.
그러나 이런 모든 것을 뒤로하고 변화 시킨 도서관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오산시에 있는 "꿈두레 도서관"이다.
꿈두레 도서관은 책만 보고, 빌리고, 공부하는 공간만이 아니고 문화를 공유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자기를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가족이 함께 하며 보고, 느낄 수 있는 자연의 공간이 있다는 것이 다른 도서관과 다른 것이다.
자연과 잘 어우러지게 만든 건물이 매우 인상적이고 지상과 지하의 넓은 주차장과 도서관 앞에서 보이는 아파트와 자연의 어우러짐은 보는이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먼저 도서관안으로 들어 가면 눈 앞에 펼쳐지는 확뜨인 공간이 나타나는데, 여기는 경기도 도민이면 누구나 자기 집에 있는 책을 갖다 꼿아 놓을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공간 안의 책은 절차를 통하여 빌리는 번거로움 없이 자연스럽게 책을 보고 갖다 놓을 수 있는 곳으로 가끔 작품 전시회도 열리고 있다.
(물론 책은 가지고 가면 안된다.)
여기는 가족이 책을 보며 하루밤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주말만 가능하고 사전에 신청하면 사용료 없이 이용이 가능한 곳으로 신청이 밀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곳은 음향 시설 및 무대가 갖추어져 있어 누구나 신청하면 공연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용하기에 너무나 좋은 공간이라 할 수 있다.
이곳은 마음의 심신을 잠시 달래며 산속의 정기를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차 한잔의 여유를 갖고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잠시라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하늘 공원을 뒤로 하고 1층으로 내려 오면 한 편에 아이들의 도서공간이 있는데,
이곳은 아들만이 이용 가능하고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추어 있어 주변의 어린이 집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방문하여 견학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어린이 도서관 뒤로 나가면 어린이 놀이터가 있고 그 주변은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공간들이 만들어져 있다.
또한 지하로 내려가면 여러가지 공연장이 있어 매주 토요일 가족들이 함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도 자리 잡고 있다.
이렇듯 꿈두레 도서관은 도서관의 기능뿐 아니라 문화 공간, 놀이 공간, 가족들의 쉼터로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다른 도서관과의 차별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오산시 "꿈두레 도서관"을 통하여 행복도 찾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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