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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시민기자 역량 강화 벤치마킹 워크숍<시민기자 박유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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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10.31 | 조회수 | 1494 |
| 오산시는 지난 2016년 10월 27일(목요일) 시민기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기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가졌다. 워크숍 장소는 메니패스토(manifesto) 경진대회 소식지 분야에서 소식지 부문 우수상을
받은 시흥시였다. 이곳에서 시흥시청 소식지 벤치마킹 및 마을 해설사를 통한 바라지 탐방으로 진행되었다.
▲ 갯골 생태공원 ( 사진 : 오병곤 기자 )
오산시 시민 기자단은 시흥시 소통 담당관(우정욱)의 '시민이 주인인 지방차지'라는 주제로 특강을 듣고 시정 정보를 전달함에 있어서 소통인으로서의 마인드와 소신들을 들을 수 있었다. 이날의 특강은 감동으로 전해져 왔다.
▲ 소통 코끼리 " 시민님, 마음의 소리까지 담겠습니다."
▲ 마을 해설사 황지연
▲ 갯골 생태공원 전망대에서 ( 사진 : 오병곤 기자 )
▲ 정상에서 바라본 모습
갯골 생태 공원은 일제 강점기 당시 대규모의 소금을 생산하는 염전 단지였다. 지금은 각종 어류, 양서류 조류 등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 공원이다. 갯골 흔들 전망대는 갯골의 바람이 휘몰아 오르는 느낌을 살려 갯골의 역동성을 표현하였다고 하였다. 높이 22미터의 6층 목조 건물로 정상에 오르면 바람에 따라 흔들리는 것을 느껴 볼 수 있고, 갯골 생태 공원의 사방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다음으로 기자단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동아리를 만들어 운영하는 시흥시의 농경역사 박물관 '기억창고'를 찾았다. 바라지라는 말은 본래 순우리말로 온갖일을 돌보아 주거나 입을 것과 먹을 것 따위를 대어 주는 이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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