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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기자] 에너지 절약으로 지구를 살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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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3.06.28 | 조회수 | 16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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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면 불량부품 사용으로 인해 원전이 멈추게 되면서 여름철 무더위와 전력공급에 차질이 생기고 비상전력까지 걱정이라는 말들이 여기 저기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범정부적으로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20%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각종 정책마련과 추진에도 불구하고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나부터 실천하는 습관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절기에너지. 온실가스 줄이기 5대 실천수칙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1. 쿨맵시로 냉방온도 2℃높이기(여름철 냉방온도는 26~28℃로 유지) ‘쿨맵시’란 시원하고 편할 뿐 아니라 예절과 맵시도 함께 갖춘 옷차림을 말합니다. 노타이, 반팔셔츠 착용으로 냉방을 2도 높이면 연간 197만톤의 CO2가 줄어듭니다.
2.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대기전력은 가전제품 이용전력의 약 11%를 차지합니다
3. 컴퓨터 대기전력 절전프로그램 이용하기 점심등으로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컴퓨터를 절절모드로 변환시 켜주는 절전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1대 당 연간 전력 144kwh, CO2 65KG 감축, 17,000원이 절약된다고 하네요. 다운로드는 그린스타트 홈페이지(www.greenstart.kr)를 이용하면 됩니다.
4. 점심시간에 조명과 냉방기를 끄기 하루 1시간 형광등을 15개 끄면 연간 약 74KG의 CO2가 줄어듭니다.
5. 실내 전등은 고효율 전등으로 교체하고, 한등 끄기 백열등(60W)을 형광등(24W)으로 바꾸면 연간 15KG의 CO2가 줄어듭니다.
혹시, 저탄소 친환경 실천제도에 대해 알고계신가요? 탄소포인드제와 그린카드제가 있는데 유용한 정보니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탄소포인트제란 가정.상업(건물) 등에서 전기, 가스, 수도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를 감축할 경우 그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입니다. 가입일 이전 2년간 월별 평균 사용량 대비 금월 사용량을 확인하고 절약분에 따라 해당 포인트를 부여합니다.
신청방법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 가입(http://cpoint.or.kr)하면 됩니다.
탄소포인트제에 이어 그린카드제를 알아볼까요? 그린카드는 탄소포인트제와 비슷하지만 신용카드의 point제도를 활용하여 저탄소생활 실천시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가정 내 에너지(수도, 전기, 가스) 절감시 포인트 적립, 녹색매장에서 녹색제품 구매시 포인트 적립, 전국 국립공원, 휴양림등에서 할인 및 입장료 면제, 대중교통할인등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 연간 약 20만원 이상의 포인트를 제공(탄소포인트 7만원, 녹색소비 3만원, 대중교통 6만원등)과 적립된 포인트의 일부를 환경보호 등에 기부 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과 가입은 인터넷 그린카드 홈페이지(www.greencard.or.kr)에서 가능합니다.
올 여름 에너지와 온실가스 줄이는 방법으로 에너지도 줄이고 탄소포인트와 그린카드를 이용하여 가계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의 생활로 지구를 살리는 현명한 우리가 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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