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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밖 인성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세마중 세교(世交) 누리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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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5.09.21 | 조회수 | 1262 |
학교 밖 인성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세마중 세교(世交) 누리단
요즘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교육현장에서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학교폭력문제는 학교를 넘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독거노인을 만나기 위해 가족봉사단이 지난 9월19일 세마중학교 주차장에 모였다. 독거노인 도시락배달 및 말벗봉사 현장에 세마중학교 최연숙 교장과 송영만 경기도의원이 깜짝 방문했다. 최연숙 세마중교장은 “우리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부모님들께서 참여해 주시는 봉사가 참된 교육이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부모님들이 모범을 보여 달라.”고 부탁했고, 송영만 경기도의원은 “부모의 봉사하는 모습은 자녀들에게 가장 큰 교육이 될 것이다. 세마중학교 학생들이 인성이 바른 이유를 알겠다. 그리고 앞으로의 세마중 세교(世交)누리단 활동이 기대가 된다.”고 가족봉사단을 격려했다.
▲ 세마중 세교(世交) 누리단 독거노인 자택으로 출발 전 모습 가족봉사단 방문을 받는 독거노인 한분은 “처음에 학교엄마들이 찾아와서 반찬 배달을 해주고 학생들과 말벗봉사를 해준다고 했을 때는 반찬만 주었으면 싶었다. 그러나 정기적으로 학생들이 찾아와 내 손자, 손녀처럼 청소도 해주고 말벗도 해주니 정이 들어서 이제는 네 번째 토요일이 기다려진다. 아이들이 돌아갈 시간이 되면 눈물이 나기까지 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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