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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혁신교육프로그램 시민참여학교, 그거 제가 할께요! 느낌 아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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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3.10.10 | 조회수 | 2301 |
시민참여학교.. 아직도 이게 뭔지 모르는 오산시민이 있다면 잘 기억하세요.
요거 요거 아주아주 좋은거에요.
현장에서의 창의적인 체험으로 운영되는 열린 교육프로그램 입니다.
(앞으로는 자봉쌤으로 호칭한다.)
아이들은 학교밖으로 나오면 항상 들뜨게 마련이다.
이번엔 운좋게도 예약이 되서 너무너무 행복했다고 하신다.
대박 가게의 주제를 하나씩 뽑은 후 대박 가게를 만들기 위한 아이들과 자봉쌤들간의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시장에 가서 상점 주인을 대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의젓했다.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먹거리들로 함께 간식시간을 가졌다. 방울 토마토, 진미채, 꿀떡, 두부 등 하나도 남김없이 싹싹 비운 아이들. 역시 돌도 씹어먹을 체력을 가진듯 하다. 그렇게 시민참여학교 전통시장 탐방을 끝내고 아까와 마찬가지로 자봉쌤들의 인솔로 혁신교육 지원버스에 오른 아이들.
엄마가 아들, 딸을 보는 눈길로 오늘의 이 짦은 체험이 아이들 성장에 꼭 필요한 자양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까지
이렇게 열정적인 자봉쌤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참여분야는 강사 및 멘토, 현장학습, 학습에 필요한 모임장소, 도서자료 및 재료지원 등 이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이제 느낌 아셨으니깐 잘 하실수 있을 거에요.
도전하세요.
멋진 공주(공부하는주부)님들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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