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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의 자비가 온 누리에... 오색 연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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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2.05.30 | 조회수 | 1655 |
- 오산, 자비ㆍ화합ㆍ상생의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개최 - 오산시불교사암연합회(회장 석정호)는 28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불기 2556주년 부처님오신 날을 맞아 봉축법요식 등 다채로운 불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축법요식은 식전행사로 풍물공연, 재즈댄스, 밸리댄스 2부 봉축법요식에는 온누리에 부처님의 자비가 퍼질 수 있도록 삼귀의례, 헌공, 축원, 발원문 봉독, 봉축사, 헌화 등 의식행사가 개최됐다. 봉축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제등행렬이 오후 7시30분부터 시청광장을 출발해 운암단지 시민회관 오산대교 오산역 등 일원에 불을 밝혔다. 불을 밝힌 수많은 연등과 다양한 형태의 등불이 거리를 환하게 비추면서 장관이 연출됐다. 또한 불교연합회에서는 성미(誠米)를 오산시에 전달할 예정으로“부처의 자비가 온세상에 널리 퍼져 사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계기를 만들자”는 뜻으로 오산지역 사찰의 신도들이 참여하여 성미를 모았다고 전했다. 이날 봉축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부처님의 가르침중‘나에게 귀한 것은 남에게 귀하고, 내가족의 행복이 소중하듯이 이웃의 행복도 소중하듯 상대를 이해하는 것이 소통의 시작’이라는 가르침처럼 서로 돕고 사랑하면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화합과 상생을 실천하는 부처님의 진리가 무엇보다도 소중하다”며“오늘 봉축행사를 통하여 부처님의 자비로움이 우리 오산시에 가득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시청 주변을 환하게 비추는 청사초롱 등불처럼 우리 마음속의 희망이 활활 타올라 활력과 행복이 가득 넘치는 오산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한마음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오산시불교사암연합회 석정호 스님은“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겨 생명의 존엄성을 깊이 자각해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협력해 상생과 화합의 정신을 실천하자”며 많은 불자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이날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대표적인 웰빙 음식으로 꼽히는 사찰음식 및 국수, 떡, 전통 차 등 먹거리를 제공해 불자는 물론 시민 모두를 즐겁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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