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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맘스마켓' 반려동물 간식만들기<시민기자 정덕현>;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06.21 조회수 1717

토요일마다 열리는 '엄마와 아이들의 놀이터 오색시장 맘스마켓' 6월 특별프로그램으로 사랑하는 나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수업이 오색시장 오산감리교회 앞 골목에서 매주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어린이 동물 인형극에 이어 이번 주는 반려동물 수제간식 만들기로 치즈볼과 피자를 만들었답니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반려동물 간식도 있지만 신선하고 맛있는 식재료를 이용하여 반려동물에게 꼭 필요한 필수 영양과 사랑이 깃든 간식을 주면 더 좋겠지요?

 

 

 

 

더운 날씨에 땀 흘려가며 2시간 동안 뜨거운 불앞에서 요리하느라 힘들어 보이지만 사랑하는 반려동물에게 먹여줄 간식을 만드는 것이라 다들 집중모드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아이들에게 주는 좋은 영향이 많은데요. 그중 첫 번째가 생명을 돌봐주면서 생기는 자신감입니다. 맛있는 요리를 해서 나의 애완견에게 먹여주면 얼마나 뿌듯할까요? 먹이고 돌봐주면서 책임감도 생기고 자연스럽게 생명체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생기겠죠.

 

 

 

2시간의 요리 끝에 고소한 치즈볼과 담백하고 맛있는 피자가 완성되었습니다. 요리를 진행하느라 허기가 진 귀요미들은 치즈도 떼어먹어보고 피자도 한 조각 맛보았답니다. 간을 하지 않아 담백할 뿐이지 사람이 먹기에도 충분할 만큼 맛과 영양이 가득한 최고의 간식입니다.

 

 

 

정성스럽게 만든 치즈볼과 따끈한 피자를 들고 애완견 빠숑군에게로 달려갔습니다. 빠숑군 처음엔 탐색을 하더니 한 입 베어 먹고 난 후 미소를 날리며 감정 표현을 합니다. 더위에 지친 피곤이 애완견 빠숑군의 살인 미소 한방에 싹 가셨답니다.


다음 주 반려동물 관련 토크 콘서트는 어떤 이야기 보따리로 가득 찰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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