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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문화의 거리 활성화를 위한 거리공연을 즐기다<시민기자 권은용>;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06.28 조회수 1503

오산시의 혁신교육프로그램 1인 1악기 교육도시와 맞물려서일까 요즘은 오산 전역이 문화의 도시가 된 듯 조금의 관심만 갖고 찾으면 어디서든 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오산역 건너편 문화의 거리에서도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공연이 있는데 대원동 자치센터, 오산 시민의원, 오산시민치과의 후원과 아지트, 실용악기지도자협회 주최로 이루어진다.


<오아통(오산 아르페지오 통기타 동아리)>


공연 첫무대를 연 오아통은 대부분 기타강사를 하고 있는 단원들이며 신나는 노래로 분위기를 맘껏 끌어 올려 지나가던 사람들을 저절로 불러 세운다.


문화의 거리는 주로 젊은 10대, 20대가 많이 찾는데 친구와 저녁약속애 나왔다가 혹은 손잡고 지나쳐가던 연인들이 잠시 발을 멈추고 공연을 즐긴다.

 

 


<비타 크로마 하프>


주말을 맞아 쇼핑을 나온 가족들도 마련된 자리에 앉아 박수를 치며 즐긴다. "엄마 저거 무슨 소리야" 하며 처음 들어보는 악기소리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도 있다.


<세잎 클로버 오카리나>


앵콜과 쏟아지는 박수소리에 문화의 거리는 그 이름에 걸맞게 한층 더 풍성하고 활기찬 문화의 바람이 분 것 같다.


문화의 거리 활성화를 위한 거리공연을 주최한 아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의 거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더 다양한 팀의 악기와 노래를 준비해 문화공연으로 시민을 찾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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