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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 오색시장 야시장 <시민기자 박유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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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06.20 | 조회수 | 1491 |
부지면적 7,000㎡, 점포 수 약 280개에 이르는 이곳은 5일장을 병행하는 상설시장이다. 장날은 끝자리가 3일과 8일에 열리고 평소에도 늘 열려있는 전통시장이다. 인근 지역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오산의 명소이다. ![]() 오색시장은 아름다운 도시로써의 오산과 활력 넘치는 싱싱한 전통시장 이미지를 함축한 하나의 브랜드이다. 상인들과 고객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개발의 노력으로 지금의 아름답고 활기찬 시장의 정체성을 도출하였다. 오색시장은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살거리, 체험거리가 풍성한 전통시장이다. '브랜드 로고'는 오산시 브랜드 색인 보라, 파랑, 녹색, 주황, 빨강을 형상화하였다. 서로 다른 색깔을 가진 다섯 사람이 손을 잡고 있는 형상이다. '활기찬 오색시장 상승분위기와 원활한 교류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장소로 정을 나누는 즐거운 장소'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색시장 야시장은 상인들과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있다. 다채로운 야식 메뉴와 오산 수제 맥주까지 더불어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오산에서 즐기는, 오산만의 특색있는 야시장이라 하겠다. ![]() ![]()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리는 오색시장 야시장을 가보았다. 숯불양꼬치, 규브스테이크, 케밥, 닭꼬치, 머랭쿠기 등 다양한 먹을거리가 야시장 손님들이 입맛을 사로 잡았다. 이곳에는 오색시장이 개발한 '오로라' '까마귀'등을 맛볼 수 있으며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부스에서 5천원 이상 구매할 경우 할인된 가격으로 맥주를 구매할 수 있다. 오색시장 빨강길에서 진행되는 야시장에서는 뮤지션들의 공연, 이벤트가 있는 색다른 즐거움도 있다. ![]() 빨강길 입구에 들어섰을 때 전통시장 활기를 보여주는 색채에서 생생함이 묻어난다. ![]() ![]() ▶ 야시장에서 가방걸이 체험을 하는 아이들이다. 가족단위 시민들이 아이들과 함께 작은 체험활동을 해 보았다. ![]() ▶ 오산 수제 맥주 "까마귀 부루잉" ![]() ▶ 여러가지 맛이 일품이었던 '닭꼬치' 부스이다. 직화로 구어진 닭고기에 직접 개발한 소스들로 다양한 맛을 만들냈다. 매운 맛에 얼얼해진 입맛을 달콤한 머랭쿠키로 달래본다. ![]() ▶ 아삭한 달콤함이 가는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전통시장에서 맛보는 머랭쿠키는 달달함이 주는 또 하나의 선물이었다. 야시장 길을 따라 걷다보면 우리네 전통음식 '김치'를 볼 수 있다. 김치의 주재료와 양념들에는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다. 우리 김치에는 토종 유산균인 '류코노스톡 김치아이'가 있어서 맛과 향을 더해주고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이 김치에 달라붙지 않게 한다. ![]() ![]() ▶ 배추의 옛 이름 (배추 숭)은 소나무처럼 겨울에도 시들지 않는 푸른 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절임에 알맞아 김치를 담그는 채소 중에서 가장 많이 이용도니다. 중국 북부 지방이 원산지인 배추는 배추 줄기가 희다하여 '바이채'로 불리다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배추'로 불렸다. ![]() 오색시장 야시장에는 과일과 채소들이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계절을 맞은 제철 과일들이 고객들 손끝에 분주하게 담아갈 채비를 하고 있었다. 다양한 문화, 먹을거리 뿐 아니라 영양까지도 가지고 갈 수 있는 게 오색시장 야시장 맛과 멋이다. ![]() 돌아오는 주말, 연인 가족 아이들과 함께 오산 오색시장 야시장 거리를 길따라 걸어보는 것은 어떠할까. 100년 전통의 거리에서 젊음, 더불어 맛과 영양까지 장바구니에 담아 보는 것도 솔솔한 행복이라 여겨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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