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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마동의 추수감사제<시민기자 오현숙>;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11.24 조회수 1553

오산의 6개동 중 세마동 에서는 매년 추수가 끝나고 풍년농사 감사기원제인 추수감사제가 열린다.

 

올해도 11월 21일 (월) 4시 동 주민 센터 광장에서 50여명의 동 단체회원 및 주민이 모여 추수감사제를 지냈다. 웃고 있는 돼지 머리와 과일과 떡이 제물로 차려졌다. 세마동의 최철민 통장이 이끄는 흥겨운 풍물연주를 신호로 제가 시작되었다.



제사장의 1배요 2배요 3배요의 외침에 따라 신선교 세마동장과 오산시 의장와 의원, 통장단 회장을 비롯한 여러분들이 차례로 제를 지낸다. 다함께 경건하게 올해의 풍년 감사와 내년의 풍년을 빌며 마쳤다.




어른에게 절을 할 때는 1배, 초상과 제사를 지낼 때는 2배, 풍년 감사제인 고사에는 절을 세 번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마동은 주로 농사일을 하던 고장이었다. 지금도 주민 센터 뒤에는 가을 추수 때는 황금물결의 논을 볼 수 있다. 또한 고장의 특색을 살려 서랑동 문화마을 김장체험 및 농산물 직거래장터도 26일 예정이다.


 

 

 

현재는 아파트가 많이 생기면서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진 고장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세마동의 발전과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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