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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세교 공원스토리" 전통놀이와 문화재보존을 위한 금바위공원 <시민기자 배유미>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06.15 조회수 1603


오산세교 공원스토리! 전통놀이와 문화재보존을 위한 금바위공원

금바위공원은 주민들이 도보로 자주 찾기 힘든 곳에 위치한 공원입니다.
세교 2단지가 개발이 된다면 2단지로 향하는 길목이라 이용객이 좀 더 늘것같지만 지금은 버스와 차가 보이거나 단지 주위로 운동하러 일부러 찾는 시민들이 아니면 언제나 조용했던 곳이에요.



금바위공원은 지석묘 문화재와 전통놀이공간, 운동시설과 휴게공간 팔각정 등 조용한 곳이라 더 매력있는 시설들이 있어 조용하고 한가로운 나들이오기 좋은 공원입니다.


곳곳에 나무그늘이 진 피크닉 벤치가 있어 운동하며 쉬어가기도 좋지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던 독특한 운동기구도 여럿 있었어요. 전통놀이와 함께 어른아이 모두 건강해지는 공원이에요.


이곳에 위치한 문화재는 바로 고인돌공원과 연결된 금암리 지석묘군 제 7호를 볼 수 있어요.
그냥 돌덩이 같은데 경기도 지정 기념물이라니 고인돌공원과 함께 역사공부하며 들러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한쪽엔 전통놀이공간도 있답니다. 씨름판과 높게 매인 그네는 민속촌에나 있을법한 모습이에요. 공원 중앙엔 커다란 팔각정도 있어 여름이어도 돗자리 피고 시원한 바람 쐬러 오면 좋을 듯 한 우리동네 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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