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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 선도의 중심에 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이 있습니다!<시민기자 박남원>;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05.30 조회수 1494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


안전도시 오산을 위해 분기별 회의를 통한 다양한 활동으로 매월 봉사를 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 입니다.


방재단장(유중노)은 평소 지역을 위해 애쓰시는 단원들을 위하여 특별한 체험을 통한 안전의식 제고 및 방재단의 진취적인 활동을 위하여 특별한 안전교육 체험을 준비하였습니다.


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이 한자리에 모인 오늘(16,05,25) 그 교육현장으로 출발해 볼까요.

이 곳은 충청남도 안전체험관 입니다.
오산에서 출발하여 40분정도의 거리로 그리 멀리 않았는데요.


안전체험관은 이름 그대로 가상 체험을 통해 재난을 경험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배워보는 곳으로 아주 다양한 안전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화재 및 구조, 구급은 물론, 지진, 태풍, 교통사고, 수난안전체험 등 총 15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 안전의식 제고 및 위기상황 대처능력을 키우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3층에서 내려다본 체험관 내부


체험관은 지상4층 규모로 꽤 넓고, 체험 종류에 따라 그 시설을 제대로 잘 갖추고 있어, 처음 방문한 저희들은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


본격적인 교육 체험을 위하여 시간단축과 더 많은 체험을 위한 조별 이동이 이루어 졌는데요.
저희 조가 제일 먼저 간 곳은 태풍 체험관 입니다.


풍속30m/s 은 꽤나 걷기 힘들고 바람가까이 갔을때는 몸이 휘어청거려 걷기가 힘들었습니다.


먼저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해 설명을 듣습니다.


체험을 통해 예방과 대응법을 배웁니다 (바람불기 전 준비모습)


다음은 수난안전체험관으로 이동하여 수난 사고시 급류에 빠졌을때 대처 요령을 배웠습니다.
구명조끼 착용방법과 구명환 던져 구조하는 방법 등 해상에서 사고시 당황하거나 겁내지 않고 차분하게 대처요령을 익히며 진지한 자세로 구명조끼를 입고 끈 묶는 방법까지 함께해 보았습니다.


내 몸에 꼭 맞도록 옆구리 부분을 당겨주고 엉덩이 뒤의 긴 끈을 앞으로 빼서 묶는 방법을 배웁니다.

 


가상의 해상위에서 배를 타고 안전대처 요령을 신중하게 듣고 있습니다.


다음은 산불, 산사태 체험관 인데요.
가상의 불이 어찌나 현실 처럼 느껴지던지 공기가 탁하고 뜨거운거 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안전대처법을 먼저 듣고 안내자를 따라 이동하며 산불의 위험을 체험했어요.

산불 입구 시작

옮겨가기 시작한 작은 불

크게 번져나가 이글이글 타는 산불의 모습


이 곳은 도시철도 사고 체험관 입니다.
이 곳 역시 화재사고시 비상시설물 이용방법과 대피요령 및 방독면 착용 방법을 배워 보았습니다.


실제 화제를 생각하며 대피요령을 듣고 있습니다.

 


방법대로 질서있게 대피를 합니다.

끝으로 소방시설 실습관에서 소방시설물 작동방법과 사용방법을 배웠습니다.


물 호스 사용방법을 익히고 체험합니다.


안전총괄과 조동웅팀장님은 안전에 관한 다양한 퀴즈를 준비하여 소정의 상품과 함께 지급하며 단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등 즐거운 교육 분위기를 이끌어 갔습니다.


잊을수 없는 세월호 사건과 같이 재난 재해가 많은 현 시대을 공감하는지 방재단원들은 안전교육 체험 내내 귀를 쫑긋 세워 경청하고 모두가 진진하게 배우며 체험에 임했습니다.


단원들은 이번 교육의 참여 소감으로 특별하면서도 재밌고 현실감있게 체험할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 여러분 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앞으로의 활약 기대해 봅니다.

단체사진 (지역을 위해 애쓰시고 봉사하는 방재단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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