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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스트레스 퇴치법
작성자 OSTV 작성일 2015.12.09 조회수 1465

바쁜 삶 속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싶은 현대인들에게 '힐링'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합니다. 우선적으로 힐링을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없어야 하는데요.

사실 그렇지가 않죠?

 

 

 

▲번아웃 증후군과 증상


"스트레는 받는것이 아니라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이기기 위해선 예민한 몸을 둔감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 말씀이 제 귀에 쏙쏙 들어와 박혔습니다. 저도 예민한 편이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잠을 잘 못자곤 했는데요. 이런 것을 번아웃 증후군이라고 한답니다.

그럼 이런 번아웃 증후군으로부터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다행이도 저를 이해해주는 친구나 동료를 만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고 힘들 얻습니다. 옆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 "사람들은 좋은 말 보다 좋은 사람이 하는 말을 좋아한다"


공감하게 하는 글 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사이어도 하지 말아야 할 언어는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긍정의 감정은 뇌와 몸을 원래로 복귀시키며 창의적인 행동을 만들게 한다"

좋은사람이 해주는 말은 판단할 필요없이 좋게 들리죠? 그래서 옆에 나를 인정해주는 누군가가 필요한가 봅니다.

스트레스를 이기려면 마음이 좋아져야 한다고 합니다.

 

 

▲내 마음을 컨트롤 할 수 있는 4가지 요소.

생각,감정,행동,신체상태 이들 4가지 중 한가지만 좋아도 마음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저도 제몸이 좋지 않을 때 우울하고 나쁜생각도 들고 하였던거 같네요.

강사님께서는 "마음의 기지개를 못 켤땐 두 팔을 벌려 기지개를 펴라"라고 말씀하시고 우울하거나 긴장 할때 그 기분을 푸는 방법을 손동작으로 같이 해주셔서 재미있었습니다. 저도 긴장될때 컨디션이 안좋을때 이 방법을 써 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것은 생각이 많아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여기에 해당 되는 것 같은데요. 일상을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고 훌훌 털어버리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생각이 많은 예로 첫번째 과잉 일반화를 들었습니다. 직장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죠? 저도 격은 것 같습니다.

 

 

▲흔히들 있는 일이죠?

 

 

▲스스로 피곤함을 야기시키는 경우지요?


이처럼 아무것도 아닌 일로 생각이 많아서 스스로를 피곤하게 하고 힘들게 하는 것이 스트레스 인데요. 스트레스에는 사랑이 명약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15년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나를 이해해주고 공감해주는 좋은사람에게 사랑의 메세지로 마음의 힐링을 하는 오산시민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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