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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사람을 살린다”-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심폐소생술[C.P.R] 순회 교육 <시민기자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04.18 조회수 1224

오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유관진]은 이달 16일 오후 관내 수목원로 소재 세마중학교[교장 최연숙] 2학년 8학급 학생에 대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는 오산시 자원봉사 센터[이하 센터] 심폐소생술단 서정운 단장과 숙련된 봉사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센터 심폐소생술단은 현재 생활환경이 복잡해지고 산업과 교통이 발전함에 따라 사람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여러 가지 질병과 재해가 증가하는 현실에서 심정지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의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센터 건물 1층에 상설교육장을 설치하고 방문객을 상대로 실무교육을 하고, 관내 중고등학교 순회교육을 시행 하고 있다.


심정지 환자는 의료기관 이외의 장소에서 발생함으로 의료기관이나 119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에 목격자에 의해 적기[Golden time]를 놓치지 않고 생명을 구하기 위한 처치이다.


기본적인 처치방법으로 “깨우고” : 환자의 의식 확인을 하기 위해 양어깨를 두드리어 의식 확인하고, “알리고” : 119구급대에 알리고, 
“누르고” : 가슴 압박을 분당 100~120번, 성인의 경우 5㎝ 깊이로 압박, 이완 하고” A.E.D[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여 심정지 환자의 의식을 회복시키는 응급처치이다. 

현재 A.E.D [자동 심장충격기]는 학교와 아파트 등 사람이 많이 머무르는 곳에는 국가정책에 의해 대부분 비치되어있다.



생명을 구하는 일은 소중하다.

모든 국민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를 모두 익혀 생명의 귀중함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운동에 참여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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