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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Point 환승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오산역 환승센터 개통<시민기자 박유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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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11.09 | 조회수 | 1667 |
오산시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오산역 환승센터 개통식이 2017년 11월 1일 환승센터 2층 통합대합실에서 있었다. 개통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 국토교통부 맹성규 2차관, 손정환 오산시의회 의장, 안민석 국회의원 등 많은 오산시민이 참석하였다.
▲ 오산역 환승센터 조감도 (사진 제공 : 오산시) 3년 동안의 사업 준비 기간과 2014년 11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3년여의 공사 기간 끝에 드디어 개통한 이곳은 총 사업비 578억 원을 들여 전국 최초 철로 위에 구축된 환승센터이다. 오산 시민들에게 마을버스, 시내외버스, 광역버스, 전철, 택시까지 한 곳에서 빠른 시간에 이용할 수 있는 One-Point 환승 시스템이다.
1989년 1월 오산읍에서 오산시로 승격 후, 2011년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김문수도지사가 열악한 오산역 주변 교통환경을 보고 환승센터 도입 시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해 오산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고 한다.
식전행사로 우쿨하모니 팀의 우쿨렐레 공연과 오산시 홍보대사 정수빈 씨의 흥겨운 공연이 있었다. 참석 내빈 소개 후 국민의례가 진행되었다. 환승센터 홍보영상 상영 후 경과 보고 시간, 공로자 표창이 있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시의 숙원 사업이 계획대로 건립된 것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였다. 또, 오산역이 경기 남부 지역의 교통 중심 역할을 하기 바라는 마음과 함께 오산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민석 국회의원은 긴 공사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며 기다려 준 오산 시민들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층 행사장 안에 가득 찬 시민들이다. 오산역 환승센터 개통 소식에 많은 시민들이 기대와 기쁨을 안고 행사장에 찾아왔다. 한 어르신은 "2004년 이후 10여 년간 흉물로 보이던 이곳이 깨끗하고 새로운 곳으로 변화된 것이 너무 기쁘다."라고 하였다.
내빈 축사를 마친 후 테이프 커팅 시간이다. 많은 시민들의 축하 박수와 함께 11월 2일부터 순차적 운영될 환승센터 개통식이었다.
오산역은 2003년 민간 개발 방식으로 오산터미널 재건축 사업이 추진 되었지만 시행사의 재정난으로 10여년간 사업이 표류되었다가오산시가 2011년부터 직접 사업 시행자로 나서서 터미널 기능을 포함한 환승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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