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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월 오산시 나눔장터 <시민기자 박유진>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06.21 조회수 1156

집에서 쓰던 생활용품 중에서 쓸만한 물건들을 나눔장터에서 파는 '6월 나눔장터'가 있었다.

지난 6월 16일 오산시청 주차장 뒤쪽과 대동아파트 가로수길 나눔장터는 어린이들에게는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자연학습장으로,  이웃과는 마음까지 즐거움이 두 배가 되는 장이 되었다.
토요일 아침 10시부터 13:00까지 진행된 나눔장터는 다양한 물건들이 놓여 있었다.


많은 시민들이 나눔장터를 찾아서 필요한 물건들을 구매하고 산책로를 따라 걷기도 했다.  나눔장터는 개장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서도 물건을 팔 수 있다. 아이들은 물건 값을 100원부터 물건에 따라 가격을 적어놓고 판매하고 있었다. 버리기는 아까운 물건들이 즐비했다. 시민들은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이웃과 소소한 즐거움을 만들고 나누고 있었다.



집에서 사용했던 물건들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던 아이들 모습이다. 사이즈가 작은 옷들 뿐 아니라 사용감이 없는 새 학용품도 눈에 띄었다.


엄마와 함께 예쁜 기억으로 간직하고 싶어서 장터에 나온 어린이이다. 여름 햇살이 따까웠지만 엄마와 함께 소지품을 판매하는 이 시간이 마냥 즐겁고 재미있다.

▶ 나눔장터에는 아이들 용품들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다.

▶유아 용품인 원목 장난감이다.

▶ 나눔장터에서 판매되는 유아들의 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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