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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학교 새롬터에서 봄의 신록을 만끽하다<시민기자 정덕현>;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05.09 조회수 1410

풀과 나무들이 싱그러움을 더해가는 바야흐로 신록의 계절입니다.
이맘때가 되면 어딜 가든 파릇파릇 돋아난 신록과 알록달록 예쁜 꽃들이 조화를 이룬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한신대학교 학생들의 쉼터 공간인 새롬터도 계절의 여왕인 오월을 알리는 양 봄의 절정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한신대학교 새롬터


새롬터는 한신대학교 학생들의 마음의 휴식 공간이자 추억을 낚는 곳입니다.
예쁜 꽃들이 만발해 절정에 이른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있는 모습인데요. 여기에 더해 시원한 숲내음과 꽃향기까지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을 받은 기분 입니다.


새롬터에는 시원한 나무그늘과 벤취, 테이블이 곳곳이 있어 학생들이 휴식시간에 이곳을 찾아 삼삼오오 재밌는 이야기 보따리를 풀거나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곳에 오면 저도 대학시절 동성친구 이성친구들과의 캠퍼스의 추억이 떠올라 웃음짓곤 합니다.



▲자연과 함께 놀아요


아담하고 예쁜 새롬터가 가끔은 양산동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기도 합니다. 종이배를 접어 띄어보기도 하고 물고기 밥주기, 개구리 찾기, 네 잎 클로버 찾기, 풍경화 그리기 등 자연에서 놀잇감을 찾아 건강하게 뛰어노는 모습에 흐뭇합니다.


오늘은 올챙이 잡기에 나섰습니다. 연못에 이렇게나 많은 올챙이가 사는지 몰랐는데 아이들이 잡은 올챙이 수를 보고 놀랐답니다. 올챙이를 잡았으니 올챙이의 성장과정에 대해 직접 눈으로 관찰하고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집 안에 있는 시간이 대부분인 아이들에게 가끔은 자연으로 나와 호기심을 갖게 하고 자연 생태를 체험하게 하는 것이 최고의 학습이 아닐까 합니다.


한신대학교 새롬터에서 봄을 만끽하고 숲의 싱그러움을 한껏 느꼈으니 5월 시작이 새롭고 활기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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