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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제2차 드림스타트사업 업무협약식 가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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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1.10.14 | 조회수 | 1538 |
오산시, 제2차 드림스타트사업 업무협약식 가져 - 체계적인 사례관리로 취약계층 아동들의 발달과 성장 도모 -
오산시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드림스타트사업 협력기관 대표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드림스타트센터·사업 협력기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협약서 요약문 낭독, 협약서 서명 및 지정서 전달에 이어 곽상욱 오산시장의 인사말 등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또한 기념촬영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지난 4월 5일(병원등 13개 기관)에 이어 2차로 오산시와 드림스타트 사업협력기관(어린이재단, 복지기관 등 11개기관) 상호간의 협력체계 구축 및 공동역할 모색을 통하여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통합사례관리서비스 실시 등 드림스타트사업 추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드림스타트센터를 중심으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의 전인적인 발달 및 성장을 위한 민·관의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속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맞춤형 통합사례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사업이 활성화되도록 드림스타트사업 협력기관과 함께 공동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센터는 지난 2010년12월27일 창설하여 청소년지원센터 1층에 107㎡(약33평)규모의 사무실과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을 두었으며, 수행인력으로는 민간전문사례관리사 3명, 담당공무원 3명이 있다. 현재 사례관리 대상 아동은 175가구에 273명이 있으며, 보육, 간호, 복지 분야의 전문사례관리사가 드림스트센터를 중심으로 통합적 사례관리를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아동의 주요발달 영역별 드림스타트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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