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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소방서 '소소심' 체험교육 현장~<시민기자 김향래>;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07.12 조회수 1817

화재신고는 119 !! 우리에게 무척이나 친근한 세자리 숫자지요? 11월 9일 소방의 날에서 숫자만 조합하면 아이들도 누구나 알 수 있는 세자리 번호가 된답니다.


그런일은 결코 없어야 하겠지만 또한 누구에게도 닥칠 수 있는 재난중에 화재가 있지요. 그런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때 우리집 한켠에 자리하고 있던 소화기를 꺼내고 그것을 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많을까요? 저 초차도 참 난감할 듯 싶습니다.


우리의 어린이들에게 이런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소방 안전 상식을 몸으로 체험가능하도록 교육하는 "오산 소방서" 입니다.


오산 소방서 예방교육훈련팀 김현민 소방관은 특별히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을 아우르는 교육에 대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과 이웃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몸에 익히도록 학습하는 체험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초등학생들의 탐방교육과 더불어 금요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각종 소방장비와 화재시 신고요령, 대피방법등 실질적인 것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들 일수록 119에 신고하기와 대피를 최우선으로 배우게 되겠지요?

또한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를 맞아 "미래 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하여 꿈도 찾고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또한 기대할 수 있다니 소방관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할 뿐입니다.


그렇다면 "소소심" 익히기 체험교육은 뭘까요?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을 배워 귀중한 생명을 지키고 지켜주는 소방교육을 의미한답니다.








귀여운 어린이들의 두눈이 반짝반짝! 귀도 쫑긋쫑긋 !
불이 났을때 "불이야~~!!" 크게 외치고 비상구 찾아 대피하기를 열심히 배우고 있네요. 가상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어린이들의 호기심도 자극해 줍니다.



아이들이 너무도 신나게 체험했던 물소화기 체험모습 입니다. 어린이 방화복을 입고 헬맷을 착용하고 화재진압요령을 배우고 있네요. 성인과 달리 어린이들은 판단력과 위기 대처능력이 떨어지므로 이렇듯 체험위주의 반복적인 소방안전교육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것은 연기소화기 인데요 인체에 무해한 연기를 분무하며 소화기 연습을 하도록 돕는 교육용 소화기 입니다. 저또한 이번기회를 통해 사용법을 확실히 배웠답니다. 사용법을 몸에 익혀서 실제 화재발생시 정확히 소화기를 사용하도록 하는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심폐소생술도 열심히 배우고 있네요. 이러한 체험교육을 통해 초기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내가족과 내 이웃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소소심 바로알고 익히기는 정말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유용한 교육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는 소방안전상식 ,체험으로 체득하는 생명지키기로 안전한 오산을 만들어갔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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