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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신이와 산자가 만나는 오산시립 쉼터공원<시민기자 박화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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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01.04 | 조회수 | 1742 |
2016년 새해를 맞이 하면서 오산시 시립 쉼터공원 (가장 산업동로 69-21)을 방문 했다.
대지 16,912 제곱 미터 (약 5,100여 평) 건평 1,734 제곱미터 (약 525평) 의 지하 1층 지상 2층의 건물에 11,798 기를 안치 할수 있는 시설이다. 현재 2,300 여 기(基)가 이곳에 봉안 되어 있다.
새해 첫날을 맞이 하여 쉼터공원을 찾아온 오산거주 이종국(남 60) 씨는 이곳에 모셔진 장인장모를 참배하러 가족과 함께 왔다”면서 "아들이 공군 소위로 임관 하였기에 그 사실을 알려드리고자“ 왔다고 말했다. 인생의 한 생애를 압축 시킨 한줌의 재는 이곳에서 새 생명으로 태어나 이웃을 이루고 쉼터공원을 평화 롭게 이루고 있는 그 아늑함이 이 기자의 가슴을 아리게 하였다. 오산시립 쉼터공원 에는 매일 가신이와 산자가 대화의 장을 이루고 있다
지난 6년동안 이곳에서 봉안 담당 업무를 해온 봉안 담당 백남덕 씨는 내부모를 모신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고 예를 다하여 유가족들이 안심하고 귀가 할수 있도록 정장 복장으로 상주의 자세로 품격 높은 근무에 임한다"고 "말했다. 새해첫날 추모의 물결은 이어지고 샘터공원 에는 사랑의 꽃이 피어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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