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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동부경찰서 명칭 오산경찰서로 변경 촉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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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0.08.10 | 조회수 | 2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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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부경찰서 명칭 오산경찰서로 변경 촉구 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결의대회 개최 - 김진원 시의장 삭발 등 강력투쟁 예고 오산경찰서명칭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진원, 임영근, 박신영)』는 9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4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경찰서 명칭을 오산경찰서로 변경하여 줄 것을 촉구하는 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범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결의대회는 임영근 공동위원장의 대회선언을 시작으로 3명의 공동위원장의 투쟁사과 곽상욱 오산시장의 격려사, 그리고 공동위원장인 김진원 오산시의장의 삭발식이 있었으며, 손정환 시의원의 결의문 낭독, 이광수 부위원장의 투쟁구호로 이어졌다.
이날 공동위원장인 김진원 시의장은 “우리시에 있으면서 오산 경찰서가 아닌 화성동부경찰서로 불리고 있는 경찰서의 명칭을 올바르게 찾는 것은 곧 18만 오산시민의 자존심을 찾는 것”이라며, “다른 시는 다 그 지방자치단체의 명칭을 사용하여 경찰서 명칭을 짓는데, 왜 유독 오산시만 안된다는 것”이냐고 반문하고, 이번 기회에 잘못된 화성동부경찰서의 명칭을 반드시 오산경찰서로 변경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임영근 공동위원장도 “내 집에 내 문패를 단다는데 이를 거부하는 것은 국민과의 소통을 거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고, 박신영 공동위원장은 “오산시청 바로 옆에 화성동부경찰서 명칭이 웬말이냐”며, “오산시민도 화성동부 시민도 모두가 헤깔리는 화성동부경찰서 명칭은 즉각 변경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책위는 향후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경찰청 등 관계기관을 방문하여 잘못된 경찰서 명칭을 바로잡아 줄 것을 건의하기로 하였으며, 화성동부경찰서 명칭이 오산경찰서로의 변경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는, 대규모 집회와 가두시위, 1인 시위, 관계기관 홈페이지 항의 댓글 달기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최후의 경우에는 단식투쟁 등 보다 과격하고 강력한 행동도 불사한다는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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