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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오산시 시민기자 워크숍<시민기자 김유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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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11.22 | 조회수 | 1766 |
요즘은 여러 지자체에서 시민기자를 뽑아 운영하는 추세인데요. 시민기자는 말 그대로 시민이면서 기자입니다. 시에서 개최되는 행사나 여러 소식을 취재하여 기사를 쓰는 활동을 하며, 취재나 사진 촬영, 기사 작성에 필요한 교육을 받기도 합니다.
작성한 기사는 오산시 블로그의 '시민e기자' 카테고리에 실립니다. 각 기사마다 작성한 기자의 얼굴과 이름이 달리지요~^^
계획된 일정은 성남시청 방문- 성남시 시민기자와 간담 - 남한산성 - 네이버도서관 - 벤처벨리 등등이었는데요. 시청에서 오래 시간을 보내다 보니, 네이버 도서관에서 그만 끝나버렸답니다. 성남시 전체 공무원이 2,600여 명이 있는데, 그 중 1,200-300여 명이 시청에서 근무를 한다고 합니다.
▲ 이재명 성남시장실 방문 한때 호화청사라는 오명으로 유명했던 성남시청이 시민에게 공간을 내어주고, 시장실은 2층의 시청 홍보관 옆으로 옮겨와 있었는데요. 방문한 아이들에게 친숙하라고 온갖 캐릭터 인형들로 책상을 장식해두었던 것이 인상적이었네요.
이곳으로 발을 딱 딛는 순간 느껴지더군요. 카페트의 푹신함이... ^^
이 열람실은 일부분이고요~ 더 넓고 편안한 테이블과 소파 그리고 담소실이 있었는데요. 둘러볼수록 참 넓고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두었었구나 하는 씁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 방문해보세요.
성남시청 9층엔 아이사랑 놀이터와 장난감도서관(대여점)이 있었는데요. 이건 뭐 부럽지 않았어요. 우리 오산시엔 인구 대비 더 많은 아이맘카페와 장난감대여점이 있으니까요...ㅋㅋㅋ
공보관실에 있는 편집실도 둘러보고
성남시 시민기자 세 분과의 짧은 간담회도 가졌습니다. 사진에서 두 손 곱게 모으고 인사 중인 세 분이 성남시 시민기자고요. 왼쪽부터 이화연, 심희주, 정경숙 기자입니다. 서로 궁금한 것이 많아서 여러 질문과 답변, 공감이 오갔습니다.
▲ 남한산성 행궁의 첫 번째 문인 한남루 오후에는 최근 영화 '남한산성'이 개봉된 이후 더 핫한 관광코스가 된 남한산성으로 갔습니다. 휴일이면 내방객이 2천여 명에 달한다고 하니 굉장하지요? 유네스코에 등재된 곳이기도 하지요. 19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실제 주민이 살았던 장소이기도 합니다.
▲ 통일신라시대의 주장성이 남한산성이라는 것이 증명된 순간을 남겨두었다. 남한산성이 삼국시대의 주장성 위에 만든 것이라는 짐작이 조선 초기부터 있었다고 해요. 그러다가 확실하게 된 것이 바로 일제강점기에 철거되어 폐허가 된 1999년 - 2008년까지 남한산성 행궁 복원을 위한 발굴을 하던 중 2004년 통일신라시대 기와가 무더기로 대거 발굴되면서라고 하네요.
1층에는 다양한 주제별 원서가 있고
2층에는 편안히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이 책상은 너무 탐이 나더군요. 저희 집에 모셔오고 싶었습니다...ㅋㅋㅋ 책상이 부실해서 공부를 안 하는 건 아닐 텐데 말이죠~~ 암튼 멋진 책상과 책, 식물이 있는 네이버도서관 참 멋졌습니다. 우리에겐 꿈두레도서관이 있으니까요. 커피와 문화가 있는 꿈두레도서관... 사족이 길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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