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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오산 꿈꾸는 어린이 사진가<시민기자 김향래>;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04.21 조회수 1373

찰칵 찰칵!


카메라 셔터 누르는 소리가 경쾌하게 들립니다. 오산 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4월 16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Oh! S.A.N 꿈꾸는 어린이 사진가"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한울타리 토요학교 과정으로써 초등학교 2학년부터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2016년 4월부터 11월까지 총 8개월동안 스마트폰 중독예방교육 2회, 사진교육 10회,문화체험활동 6회,중간평가와 최종평가를 거쳐 사진전까지 개최될 예정입니다.

아이들의 작품으로 사진전까지 열린다니 기대감에 가슴이 부풀어 오릅니다.



"오산 꿈꾸는 어린이 사진가"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사진동아리를 조직하고, 사진교육과 외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성 및 사회성을 향상시키며, 아동의 잠재능력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됩니다. 더불어 스마트폰 중독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도록 지도합니다.


김현진 사회복지사가 오산 남부종합사회복지관이 어떤곳인지, 어떠한 프로그램들이 있는지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나눔활동들을 영상을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자신에게서 눈을 돌려 다른사람들,다른 삶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작년에 활동했던 아이들의 사진입니다. 선생님께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방법도 배우고, 독산성에 가서 배운대로 직접 풍경 사진들도 찍어보며 알찬 경험을 나누었음이 보여지네요. 이번 새롭게 배우는 친구들에게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들이 되겠지요?

김현진 사회복지사는 1.무단 결석 하지 않기 2.지각하지 않기 3.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기 를 아이들과 함께 제창하며 열심히 재미있게 활동에 임해줄것을 당부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창의력 검사와 사회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모두 열심인 모습 보이시나요?


아이들의 눈에는 장래를 예측할 수 없는 무한의 씨앗들이 존재한다고 누군가가 말했지요.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색깔일까? 아이들이 눈에 비친 자연의 모습은? 또한 아이들이 담아내는 사람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우리 아이들이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담아낼 모든것들이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8개월간 우리 아이들이 성실한 모습으로 열심히 잘 배워나가길 응원합니다! 곳곳에서 아이들의 똘망똘망한 눈빛들이 오가기를, 멋지고도 특별한 자신만의 이야기들이 담겨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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