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민e기자

홈으로 뉴스&이슈 시민e기자
시민 e기자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시민기자] 겨울을 즐기자 2탄 - 스와로브스키, 그 빛나는 환상
작성자 OSTV 작성일 2013.01.17 조회수 2923

[시민기자] 겨울을 즐기자 2탄 - 스와로브스키, 그 빛나는 환상

겨울을 즐기자 그 2탄!

아티스트, 디자이너, 셀러브리티가 117년간 사랑한 크리스털의 독보적 대명사, 스.와.로.브.스.키. 전시회를 찾아보았다.


자~ 지금부터 기자와 함께 출발해보자!


스와로브스키 전시회가 열리는 대림미술관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근처이다.

먼저, 시청버스정류소에서 5300번 버스를 타고, 양재역에 내려, 지하철 3호선으로 환승하여 경복궁역에 내린다.

3번 출구로 나가 100m쯤 걷다가, 오른쪽으로 돌아 걸어가면 [대림미술관]이 나타난다.

(총 시간 약 1시간 30분소요)

 


입장료는 어른은 5,000원 학생은 3,000원 이지만, 회원가입을 해두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쳐 회원가입을 못했어도 걱정하지 마라.미술관 측에서 안내데스크에 아이패드를 배치해두어, 현장에서 가입할 수 있게 배려해뒀다. ^^)

 


대림미술관은 가정집을 개조해 만들어서, 건물 자체가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재미가 있다.

베란다를 없애지 않고 그대로 두어 곳곳에 휴식장소로 개조해 놓았으니 간간히 이용해보자.

이번 전시는 크리스털 자체가 가지는 고유한 특성에 주목하여, 일상 속의 주얼리가 아닌 예술적 창작물의 소재로서 크리스털을 집중 조명했다고 한다.

( - 미술관 홈피 소개 글 중에서)

 



위의 작품에는 이런 에피소드가 있다.

어떤 장님이 강렬한 빛에 이끌려 갔더니 이 작품앞에 다다랐다고 한다. 

실제로 보면 크리스털 자체가 매우커서 놀라고, 그 강렬한 빛에 또한번 놀란다.

빛은 총 88가지 색상이라고 하니 그 화려함을 직접 확인해보길 권한다.

기자도 이 작품앞에서 눈을 감아봤는데, 눈앞이 아른거릴 정도로 강렬한 빛에 알수없는 감동을 받았다.

참고로, 미술관 안에서 사진촬영은 가능하지만, 반드시 후레쉬는 끄고 찍어야한다.

 



대림미술관에는 도슨트 투어라는 가이드프로그램이 하루 매시간 마다 운영되고 있는데, 적극 추천한다.

일방적인 설명이 아닌 질문과 게임 등을 접목해 매우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위의 드레스나 각종 장신구에 얽힌 헐리웃 스타들 또는 유명인들과 얽힌 일화 등을 함께 들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고 매우 재미있다.

 



위의 작품은 마치 눈 쌓인 나뭇가지 같은데, 바로 크리스털을 이용해 만든 샹들리에이다.
샹들리에의 평범함을 깬 매우 독특한 작품으로서, 사진찍기 이벤트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한 번씩 들러 사진을 찍었다.


미술관 야외에는 매장이 설치되어있는데, 크리스털이 박힌 각종 액세서리부터 각종 문구류까지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다.

 


미술관 내부의 작품은 눈으로만 감상해야 하지만, 이곳에선 직접 착용해 볼 수 있어서, 기념 컷을 남겼다.

미술관 밖 뒤뜰에는 휴식공간과 함께 이벤트 공간이 또 한곳 존재한다고 해서, 안내데스크에 문의해 찾아가봤다.

 



그 곳에는 아름다운 드레스가 전시되어있고, 옆에는 각종 크리스탈 악세사리 세트가 전시되어있다.

직접 착용하고 포토라인에 서면, 이렇게 기념촬영을 해준다.

물론~ 무료다.

즉석에서 이메일 주소를 적으면 바로 전송해준다.

기자의 친구가 한껏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대림미술관 (http://www.daelimmuseum.org) 에 들어가 찬찬히 살펴보자.

전시회는 3월 17일까지 이지만, 방학이 끝나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가보길 권한다.

 

 


첨부
    조회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시민기자] 키우시는 동물 시군구청에 꼭! 등록하세요~
이전글 순천시와 공동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