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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의 정겨움과 멋스러움 '오산시티투어' 하세요~<시민기자 김향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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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09.05 | 조회수 | 1589 |
9월 2일 오산 시민기자들과 가족들이 함께 오산시티투어 시범 운영에 나섰다.
친절한 곽상욱 오산시장님의 인사를 시작으로 시티투어가 시작되었다. 곽상욱 시장은 "내삼미동 평화공원과 더불어 미니어쳐 전시관 등이 조성되면 더욱 풍성한 시티투어 코스를 운영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번 코스는 독산성 산림욕장을 시작으로 오색시장에서의 맛있는 중식, 오산 생태하천, 궐리사로 이어졌다.
평소 걷던 독산성 길을 벗어나 새로운 둘레길을 따라 걸으며 특별 조성된 산림욕장을 산책할 수 있었다. '힐링'을 목표로 하는 만큼 특별히 잣나무 20만 그루가 심어져 있어, 보다 상쾌한 공기와 더불어 자연을 맛볼 수 있었다. 산림욕장을 걸으며 곁들여진 역사 해설까지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던 곳이다.
'오산천'은 국가하천 중에서 가장 처음으로 생태가 복원된 곳이다. 봄·여름·가을·겨울마다 다른 빛깔 다른 내음으로 오산 시민에게 마음의 여유를 찾아 주는 곳이다.
▲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오산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해주는 궐리사에서 성묘, 공자문화전시관을 관람한 후에는 새로 지어진 궐리사 학당에서 다도 시연 및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다도는 우리 차 문화를 더욱 품위있고 가치있게 하는 전통 중의 하나다. 아이들도 다도 시연에 집중하며 배운대로 차를 음미하며 마시는 모습이 기특했다. 우리의 역사가 숨쉬는 곳에서 아이들도 쉼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선생님의 차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차'를 배우며 체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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