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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시민안전 교육
작성자 OSTV 작성일 2015.12.10 조회수 1422

올겨울 받아야하는 교육은? 시민 안전교육

12월 9일 세교에 있는 잔다리마을 2단지와 금암마을 3단지에서는 화재예방 및 응급처치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시민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오산시, 오산소방서, 오산의용 소방대의 협조로 ‘2015 찾아가는 시민 안전교육’이란 주제로 실시한 소방교육에 많은 주민이 참여했다.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추운겨울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수고하는 대원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화재의 40%는 주택화재이며, 그 중 인명사고가 70%라고 한다.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파트 화재 시 작은 가정용 소화기로 실패할 경우 소화전을 사용하는데, 2인 1조로 행동한다.


1. ‘불이야’를 외치고 밸브를 연다.

2. 발신기를 누른다. 경보음이 울리는데 관리실이나 경비실로 연결된다.

3. 호스를 열고 (단, 관창이나 호스는 항상 연결되어 있어야 함) 한사람은 호스를 풀고, ‘물 틀어’를 외치면 다른 한사람은 물을 튼다.

4, 물이 뿜어져 나오는 호스를 불이 난 곳을 향해 뿌린다.

화재는 초기 진압이 가장 중요한 만 큼 또 한 켠 에서는 가정용 소화기 취급 법을 직접 시연을 하며 배워 보았다. 어르신들도 별 무리 없이 잘 분사하였다,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는 속담처럼 직접 눈으로 보고 시연을 해보는 교육을 통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

각 가정에 비치된 대부분의 가정용 일반 분말소화기는 한달에 한번 주기적으로 거꾸로 뒤집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분말이 굳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란다. 거꾸로 뒤집으면 솨 악 소리가 나는데 그 소리가 그칠 때 까지 10-20초 정도 걸린다. 이렇게 뒤집었다가 바로 세워두면 된다.

사용할 일이 없어 몇 년이고 먼지만 뒤집어쓰고 방치하기 일쑤인데 이 방법을 시도해보면 좋겠다. 소화기 비치에만 끝나지 않고 관심을 가져 화재예방에 힘써야 겠다. 한순간에 모든 것을 앗아가는 화재로부터 우리를 지키는 것은 조심 또 조심이다.


올 겨울은 안전한 한 해 이기를 바라며, 추운 날씨에 시연과 설명을 함께 해주신 대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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