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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기자 역량강화를 위한 '오산시 시민기자 워크숍'<시민기자 박유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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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11.22 | 조회수 | 1732 |
지난 11월 18일(토) 오산시 시민기자 워크숍이 성남시에서 있었다. 소식지 제작 내실화 및 시민기자 역량 강화를 위한 성남시 벤치마킹은 성남시청 견학과 성남시 남한산성·네이버 투어로 진행되었다.
▲ 세계문화 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 입구에서 오산 시민기자단과 함께
성남시청의 통합정보 시스템을 소개하는 모습이다. 최근 지진으로 인해 재난과 재해가 가장 관심선상에 떠오르고 있다. 생활안전 시스템으로 모니터링 요원이 24시간 365일 근무하며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실시간 관제영상 및 CCTV로 100만 성남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었다. 재난안전 상황실에서 성남시의 안전망이 세밀하게 구축되어 있음을 보았다.
▲ 성남시청 홍철기 홍보기획팀장 성남시청의 소식지 및 인터넷 블로그 기사, 영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홍보하는 채널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성남시청은 " SNS is Seong Nam Si "라는 슬로건으로 SNS 홍보팀이 따로 운영되면서 시민이 행복한 성남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었다.
▲ '비전 성남' 성남시 소식지 소개 중 (홍보기획팀 최선일 주무관) 비전성남 소식지에서 가장 특별한 지면을 소개해 주었다. 일반적인 지면 모습이 아닌 4면으로 넓게 펼쳐지는 소식지 모습이 인상깊었다. 편집자의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이전에는 성남 시민들에게 까치소리라는 소식지로 전하다 2000년도에 '비전성남'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 '비전성남' 소식지 기자분들과 함께 성남 소식지는 한 달에 13만 부가 발행된다. 함께 담소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진 기자분은 비전성남 애독자로 있다가 독자 투고도 하면서 관심있게 보던 비전성남 기자로 발을 옮겼다. 9년차 열심히 활동 중이신 기자분이었다. 한 분은 성남 여성단체에서 책을 출간하다 10년 동안 비전성남 소식지 기자로, 한 분은 20여 년 동안 소식지 기자로 계신 분이었다. 시민기자로서 직업의식이 투철했다. 소식지 기자로 취재를 하면서 느꼈던 애로사항, 편집과정 등 오산 시민기자와 질의 응답을 하며 함께 소통 시간을 가졌다.
▲ 시청 1호 아이사랑 놀이터. 시민 24개월 이하 영유아와 그 자녀를 둔 성남시민이 이용한다.
성남시청 내에 마련된 육아 지원센터이다. 장난감 도서관은 회원 1인당 장난감 3점이 대여 가능하며 일 년에 만 원이라는 회비를 지불한다. 성남시민은 회원 신청을 하면 2주 동안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다. 현장에 방문했을 때도 많은 성남 시민들이 애용하고 있었다. 양육의 경제적 지원을 위하여 유아의 연령과 발달 수준에 적합한 장난감이 준비된 곳이었다.
남한산성은 12km 정도가 되는 성곽이다. 본성은 원래 인조 임금 때 쌓았다. 남한산성 행궁을 관람하는 모습이다. 적군이 들어오면 육로와 수로를 이용한다. 왜군은 유목민이라 겨울에 온다. 압록강이 얼어야 넘어온다. 산성을 쌓은 목적은 육군을 막기 위한 성이다. 육군을 막기 위한 산성의 장점은 적군이 올 경우 적군을 적소에 공격할 수 있는 공간이 된다.
NAVER GREEN FACTORY 네이버 그린팩토리 1층과 2층은 지역민을 포함하여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이다. 소외된 사회적 취약계층과 함께 가치있는 만남을 만들어내고 서로 가까이 다가갔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고 했다.
크린팩토리는 재활용 자재를 사용하는 등 설계 단계부터 친환경적인 노력을 담은 건물이다. 최대한 자연광을 실내로 맞아들일 수 있는 친환경 철제 블라인드와 복층 유리로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를 절약한다고 했다.
이곳은 발달 장애인과 함께하는 카페, 고령자와 함께하는 네이버 라이브러리, 장애인의 웹 사용환경을 경험하는 웹 접근성 부스를 운영하고 있었다.
칼로리를 표시해 계단 이용을 장려하고 엘리베이터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전층 계단실이 마련되어 있었다.
▲ 이른 아침부터 오산 시민기자단과 함께하며 끝까지 배웅해 주셨던 홍보기획팀 최선일 주무관과 남한산성을 자세하게 설명하며 함께한 정미숙 문화 해설사. 오산 소식지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며 오산시가 시민과 소통하며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해 보는 워크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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