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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동은 우리가 지킵니다! 세마동 취약지구 방범 순찰<시민기자 오현숙>;
작성자 OSTV 작성일 2017.07.20 조회수 1470

세마동(동장 신선교) 8개 단체 80여 명은 7월 17일 관내 취약지구 방범 순찰 및 범죄 예방 활동을 하였다. 오후 7시 30분 살기 좋은 세마동을 위해 출발한 8개 단체는 통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체육회, 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회이다.



세교파출소의 신언규 소장은 "세마동 8개 단체의 자발적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선교 동장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나가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자.”라고 말했다.

파출소에서 출발하여 세마역 주변과 세마중학교, 광성초등학교 주위를 돌며 시민들과 상점에 들러 인쇄물을 나눠줬다. 가는 도중 소방차와 구급차가 사이렌을 요란하게 울리며 지나가기에 모두들 걱정했는데 잔다리 마을에서 냄비 과열로 연기가 덮여 신고된 일로 마무리 되어 가슴을 쓸어 내렸다. 언제나 예방이 우선임을 또 한 번 느낀다.




● 아파트 절도 범죄 예방이 최선입니다.
문 단속으로는 창문과 베란다 단속, 경비실, 이웃과 협력 체계 유지, 저층 창문 가스 배관 방범 시설 설치, 엘리베이터 타기 전과 현관문을 열기 전 주위를 유심히 살펴보기이다.

● 자전거 절도 예방 투명형광펜 활용하기
투명형광펜을 활용하여 자전거에 이름, 연락처, 본인만이 알 수 있는 문자 표기(평소 보이지 않음)
도난 시, 자전거에 표시된 투명형광펜 문자를 자외선 식별램프로 식별 후, 피해품 회수 및 절도범 검거.(가까운 파출소 방문하시면 투명 형광펜 표기 해 드립니다.)

●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출발 전 안전띠 착용은 필수.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범칙금:승합 7만 원, 승용 6만 원, 벌점 15점). 음주운전 절대 금지. 운전 중 사고 현장을 만나면? 비상등 켜고 30km/h 이하로 서행. 교통사고 현장 지날 때 안전 속도는 30km/h 이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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