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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오산천 환경정화 활동 <시민기자 박화규>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03.29 조회수 1167
-생태하천 오산천은 오산의 자랑 -

세마성당[주임신부 문병학 요셉: 오산시 청학로 290]은 이달 25일 오후 생태 사도직 공동체 주관으로 신자 40여명이 참석하여 봄맞이 오산천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 했다.


오산시의 중심부를 통과하는 오산천은 용인, 화성,오산,펼택을 통과하여 안성천에 합류하는 하천으로 과거 오염으로 몸살을 겪은 적이 있으나, 오산시의 적극적인 정화 활동과 인근 지자체의 협조로 현재는 청정 하천으로 변화하고 있다.


오산시는 이달 12일 오산천이 정화됨에 따라 일급수에서만 서식하는 수달 서식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달서식지 복원 공청회”를 실시한바 있다.


보고에 의하면 2017년 4월 오산천에서 천연기념물 제330호 이자 멸종위기의 수달의 배설물이 발견됨에 따라 오산천에 수달의 서식 가능성을 보고 "수질 환경에 지속적인 민관 공동의 정화 활동이 요구된다."고 공청회에서 밝혔다.


오산천 정화활동에 참석한 세마성당 문병학 신부는 “하늘이 주신 자연을 깨끗하게 보전하고 지키는 일은 신앙인으로 필수의 사명이라”며 지난 2년 전부터 오산천 정화 활동에 신자들과 함께 참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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