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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했으므로 가능했습니다 - 오산시 평생학습도시 비전선포식
작성자 OSTV 작성일 2015.12.01 조회수 1298

오산시는 30일 오산시 평생학습도시 비전선포식과 귀담아 콘서트를 오산시민과 함께 공유했다.

 

 

 

▲ 행사를 준비하는 관계자, 대회의실의 행사 준비를 하는 관계자 분들의 밝은 웃음은 덩달아 나도 미소짓게 했다.


입구 좌측에는 평생학습을 통해 배우며 만든 작품들을 전시 해놨다. 전문가 못지 않은 솜씨로 만들어진 아기자기한 소품이 자랑스럽게 뽐내는 듯 했다.

 

 

▲멋집니다. 평생학습으로 탄생한 작품들


1부 는 시청정문에 현판 제막식과 우리 동네 학습공간 4개소에 대해 현판식 전달, 평생학습도시 선포 순으로 진행되었고 2부 행사는 통기타와 하모니카 연주소리로 대회의실을 꽉 채우며 시민들을 맞이했다.

 

 

▲ 통기타 연주


유영봉 오산시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함께 했음으로 가능했습니다." 라고 말 한 뒤 이제는 오산이 경기도 최고의 평생교육을 시작했으니 생애단계별 안정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해 동네마다 감동하는 생동감있는 평생학습도시로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유영봉 부시장, 평생학습도시 비전선포식 참석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 패널은 '국가는 평생학습을 진흥하여야 한다' 헌법에도 나와있다고 말하며 시민의 행복 지수가 높아 지려면 평생교육이 잘 되있어야 한다고 했다. 또 주민이 스스로 버려진 공간을 살려 북카페나 도서관을 만들어 책을 읽고 배우며 행복감을 찾아 간다고 설명했다.

 

 

▲ 자문패널- '100년의 학습', '100년의 행복',' 평생학습으로의 행복' 주제로 설명하고 있다.


실버세대 '루돌프 성가대'는 "충분히 할 수 있고 스스로의 행복은 가까이 있음"을 직접 목소리로 보여 주었다.

시민들은 박수로 리듬을 맞추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거워 했다.

 

 

▲ 실버 '루돌프성가대'

 

 

▲ 즐거워 하는 시민들


이어서 '당신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겠습니다' 라는 주제로 5개 분야에 대해 자문패널단 및 학부모 활동가등 관객패널단과 평생학습도시의 발전성, 젊은세대들의 적극적인 자녀교육 연구, 평생교육을 이끌어 갈 시민리더들의 활약에 대해 열띤 토론을 했다.

 

 

▲ 5명의 자문패널단의 열띤 토론모습


관객 패널단은 다음 다섯가지 질문에 이렇게 말했다.


첫번째, 평생학습이란?

삶의 전 과정이 배움이고 학습이다. 배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쓰임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게 평생학습이다.


두번째, 평생학습을 접하게 된 계기와 좋은 경험은?

관객 패널 속 한 분은 평생학습을 통해 배웠고 지금은 방과 후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학생들은 학교에서 수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현재 자격증 프로그램도 만들고 있고, 앞으로 방과 후 수업을 활성화 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 평생학습을 통해 방과 후 활동을 하는 관객패널


또 연세가 지긋한 어르신 한 분은 대학에 입학했다며 스스로 자랑스럽고, 여러분도 늦지 않았으니 출발하라고 용기를 주었다.

 

 

▲ 평생학습을 통해 대학의 꿈을 이룬 관객패널


세번째, 소외계층 장애인과 관련된 이야기

장애인 패널단 - 평생학습의 여러기관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내 스스로 내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평생교육 자문패널단은 핸드폰으로 [경기도평생학습 포털] 앱을 설정해서 한 눈에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교육정보제공을 넘어서서 시민들에게 각각의 맞춤 교육으로 다가서겠다고 했다.


네번째, 생동감 넘치는 오산 평생학습의 발전을 위해서 어떤 부분을 준비해야 하는가?

자원봉사 동아리 회원은 고생하는 부문을 인정해주면서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다섯번째, 1004리더 선포식 어떻게 해야 될까?

경기도 교육청 마을공동체 리더는 힘있는 목소리로 얘기했다. 오산시는 젊은도시이다. 젊은 세대들은 자녀교육의 진로-학습코칭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했다. 시민이 힘을 모아 우리 마을 아이들의 '학습연구역량'을 키우면 기초학력도 증진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자문패널단에서는 오늘 행가가 시민이 주도되어 오산 교육을 실현하고 평생 교육을 이끌 1004명 리더를 발굴하는 2017년 1004 시민리더 선포의 첫걸음을 내 딛는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 관객 패널단과 차분한 소통을 나눈 5명의 자문패널단

이어 오산은 인간 중심의 평생학습도시 안에서 자기자신을 사랑하자고 얘기하며 오늘 기점으로 내년에도 시민이 평생학습을 통해서 발전 했으면 좋겠다는 인사로 마무리 했다.


아이들의 웃음이 함께 하는 오산은 미래로 가는 미래의 행복 열쇠다.

"Impossible" 불가능이 평생학습을 통해 "I'm possible" 가능해지는 행복한 열정을 이야기하는 곳 이곳이 오산이다.

 

 

▲ 행복한 웃음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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