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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나눔으로 희망을 말하다 '오산 나눔 기아체험 캠프'<시민기자 허현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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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12.06 | 조회수 | 1597 |
- 오산 나눔 기아체험 캠프 현장 속으로 -
▲ 오산 나눔 기아 캠프에 참여한 초·중·고 학생들과 오산시지속발전가능협의회 봉사자들 지난 11월 4일 오산시지속발전가능협의회가 주관하고 오산시가 후원한 '2017 행복한 나눔으로 희망을 말한다. 오산 나눔 기아 캠프'가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1층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 오산 나눔 기아 캠프에 참여한 문시중 이수한, 문주연, 오연우 학생
▲ 오산 나눔 기아체험 캠프에서 학생들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협동화를 그리고 있는 참여 학생들 모습 협동화 그리기는 하나였던 그림을 80조각으로 나누어 각자 꾸민 뒤 조각을 하나하나 연결하여 다시 하나로 만들어 나가는 협동심 키우기 프로그램이다.
▲ 협동화 개인 그림 완성 모습 - 가장 잘 꾸민 학생 2명에게 문화상품권 증정
▲ 오산 나눔 기아 캠프를 통해 새로 알게 된 친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학생들 모습 이번 기아체험 캠프에 참가한 문주연 학생(문시중1)은 "미숫가루는 우유에 타먹는 것인 줄 알았다. 그래서 하루 한 끼 식사로 미숫가루가 나와서 맛있게 먹으면 되겠다 싶었다. 그런데 선생님들께서 물에 미숫가루를 타 주셔서 놀랐다. 맛도 별로였다. 공복시간이 늘어날수록 배는 고파 왔고 물에 탄 미숫가루도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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