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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안제도 활성화 기법개발, 제도에 “접목”
작성자 OSTV 작성일 2010.03.10 조회수 2221
 

제안제도 활성화 기법개발, 제도에 “접목”

-타 지자체, 민간의 제안제도 벤치마킹-


오산시(이진수 시장 권한대행)는 실질적인 업무개선과 개선마인드 및 창의적 사고를 증대하기 위한 제안제도를 활성화키로 하고 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민간 기업의 우수사례 수집과 활용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에 추진해 왔던 제안제도로는 제안의 한계가 있을 뿐 아니라 동기부여에서 모자란다는 판단 하에 각종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제안자에 대한 시상금 확대와 수상자에 대한 인사상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내용으로 운영계획을 지난 1월 바꾸었으며,


 이번에 제안제도 우수운영 단체인 서울특별시 성동구의 ‘깨진 유리창 찾기 운동’, ‘생활공감 비전 팀絹助 공모’등의 사례와 (주)웅진코웨이 직원들의 창의적 제안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웹상에 가상으로 만들어 놓은 ‘상상오션’제도, 오산시에 있는 LG이노텍의 제안제도 등을 벤치마킹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제안제도 개선방안으로,

◀참여율제고를 위해 ‘상상의 샘’ 제안시스템을 구축하고, 분기 1회 제안을 공모하고, ‘상상 길어올리기’로 1인당 1건 제안하기 운동을 전개하며, 분기 1회 채택된 아이디어 발표회로 ‘상상의 샘 발표회’를 개최키로 했다.

◀제안심사방법의 개선으로 년 2회에서 년 4회를 심사하기로 했으며, 제안심사자도 각 부서 주무담당에서 제안내용 관련 담당자가 심사하며,

◀포상(인센티브) 현실화로 창안등급과 부상금 조정을 위해 조례 및 시행규칙을 개정키로 했으며, 상상마일리지 제도를 신설하여 참여자부터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문화상품권 지급과 연말에 보상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오산시는 철저한 사후관리로 채택된 제안내용의 업무 적용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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