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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시민기자 박화규>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06.14 조회수 1049
- 나라 위한 고귀한 희생 영원히 기억 하겠습니다 -

김태정 부시장이 추념사를 하고 있다

오산시는 이달 6일 오전 수청동 충혼탑 광장에서 현충일을 맞이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는 ‘제63회 현충일 추념 행사를 개최했다.

현충일 당일 오전 7시부터 조기를 게양하고, 오전 9시 50분부터 전국동시취명으로 호국영령에 대해 묵념을 했다.

[사진제공:국가보훈처]

이날의 추념식은 수청동 충혼탑 앞 광장에서는 김태정 오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와 보훈 단체장 및 유가족, 공무원, 시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하게 추념식을 거행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추모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제창으로 진행됐다.


김태정 부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산은 지금 수도권 일류도시로 도약해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는 것은 나라위해 희생하신 고귀한 순국선열 들의 덕분이라" 며  "우리조국의  평화를지킬 수 있도록 모든 시민이 화합해서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손정환 오산시 의회의장의 추도사와 안민석 국회의원의 추도사가 이어졌고,보훈단체 협의회 김동희 회장의 추모헌시 낭독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한편, 오산시는 이달 초 현충일을 기해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 시민에게 공지한 바 있다.
현충일은 1956년 현충일로 제정되었으며, 6월 6일로 정한 것은 24절기 중 하나인 망종[芒種]에 제사를 지내던 옛풍습에서 유래된 것으로 본다.

2018년인 올해가 제63회 현충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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