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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연구동아리‘생각보따리’첫 출발
작성자 OSTV 작성일 2012.07.25 조회수 1879

오산시 연구동아리생각보따리첫 출발

  - 젊은 공무원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행복 도시 오산이끌어! -

 

 

오산시(시장 곽상욱)24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시정 시책 연구모임인 생각보따리발대식을 가졌다.

 

오산시 공무원의 연구모임인 생각보따리는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좋은 정책과 참신한 시책을 연구·개발하는 동아리 모임이다.

 

이번 생각보따리발대식은 동아리 회원 16명의 각자 소개에 이어 곽상욱 시장의 인사말, 기획감사관의 시정연구회 운영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3개 동아리의 팀장과 팀명을 선정 후 연구 분야를 지정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생각보따리의 팀 구성 현황을 보면 316명으로 7급 공무원 8, 85, 93명으로 행정의 실무를 담당하는 주무관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 연구모임 참석자를 일일이 격려하면서 젊은 공직자의 생각보따리 연구활동은 시정에 대한 관심과 직무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아래로부터의 소통과 참여를 강화할 것이다라며 시정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와 시책을 발굴함으로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차고 행복한 오산시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생각보따리 3팀의 유병진 씨(생태하천팀 농업7)우리 연구동아리팀 5명은 이제부터 연구개발에 몰두하여 좋은 성과를 이뤄 오산시 공무원을 대표하는 연구동아리로 기대에 부응하겠다면서열정적으로 시책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생각보따리의 연구 분야는 교육·일반행정 분야, 출산·보육·복지 분야, 산업·경제 분야, 녹색환경·도시 분야, 문화·예술 분야 등 5개 분야로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 및 시책, 적용 가능한 Idea, 시의 7대 중점 정책과제와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 타기관의 우수사례 및 적용방안 등 자율과제 1건과 지정과제 1건을 연구하게 되며 6개월 연구활동을 통해 활동성과 보고서와 성과물을 제출할 계획이다.

 

한편, 오산시에서는 생각보따리의 연구 활동 지원과 동기부여를 위해 국내 벤치마킹 여비와 과제관련 워크숍 참석 등을 지원하며 연구결과 심사에 의해 시상과 인사 관련 인센티브도 부여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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