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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석같은 밤 달빛을 삼키다. - 오산시민이 느껴본 수원화성 달빛동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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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3.10.25 | 조회수 | 16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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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을 하면 서울 사람들이 그렇게 몰린다고 하죠?
[달빛 별빛 불빛 화성행궁의 밤]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에서 달빛과 함께 동행하는 투어 " 수원화성 달빛동행"
그리고 따뜻 핫팩까지.
아직 정식 오픈된 프로그램이 아닌관계로 해설사님이 가시고자 하시는 곳이 문이 닫혀있어 조금 당황하기도 하셨는데
그렇게 팔단산에 올라 화성달빛열차를 타고 장안문까지 이동. 좌악 펼쳐진 큰 화면의 동영상 같았습니다.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면 우주정거장에 햇빛이 쏟아지네] 달빛열차타실때 사진을 찍으실 분들은 먼저타지 마시구요 제일 마지막 문쪽에 탑승하세요. 그래야 멋진 촬영이 가능하답니다.
[달빛 하나 더하고 더하기]
장안문에서 방화수류정까지 걸으면서 정말이지 수원에 사는 사람들이 너무도 부러웠습니다.
[용연에 비친 또하나의 방화수류정]
[빨주노초파남보 7개의 수문이 열리는 화홍문]
[졸졸졸 시냇물 흐르는 소리] 화성행궁 유어택에 도착해서 따뜻한 연잎차로 추위를 녹이고 정원에 앉아 고궁에서의 멋진 우리가락을 감상할수 있었습니다.
[달빛 흐르는 그곳에 풍류가 더해지니]
수원화성의 모습을 하나더 더할 수 있는 아주아주 좋은 기회였습니다.
한시등을 이용한 비유적인 표현들로 그밤의 풍경을 오롯이 느낄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너무 힘들어 하시더니 결국 열차를 타신후 걷는것은 포기하셨답니다. 걷기 능력에 따른 다양한 코스 개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잔잔한 국악의 배경음악이 있으면 더욱 운치있을것 같습니다.
퓨전음악도 같이 접할수 있도록 국악의 젊은 분위기도 좀 다양하게 소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프로그램이 구체화되어 오픈되는 내년 봄에는 오늘보다 더 멋진 프로그램이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놀라운 사실을 알게된 너무도 멋진 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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