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민e기자

홈으로 뉴스&이슈 시민e기자
시민 e기자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박진감 넘치는'출발드림팀' 오산대학교 녹화현장<시민기자 정덕현>;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03.29 조회수 1966

젊고 매력적인 도시인 오산에 2009년 10월 25일부터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어 방영하고 있는 스포츠 버라이어티 프로램인 출발드림팀 녹화가 지난 3월 12일에 오산대학 운동장에서 있었습니다.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 머슬(Muscle)이라는 건강美를 위해 전문트레이닝을 받으면서 근육을 키우려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이처럼 예쁜 미모에 탄탄한 건강미를 갖은 머슬퀸 자매가 출현하여 더 흥미있었습니다.


이날 공개녹화 촬영에는 머슬퀸 자매특집의 1부 순서에 머슬퀸과 언니, 동생들이 참가하였고 2부에서는 전설의 개그맨과 전설의 가수 팀이 추격 장애물 레이스를 벌였습니다.



젊고 매력적인 도시에 정말 젊고 매력적인 사람들이 오산대학에서 긴장과 흥미진진한 버라이어티가 펼쳐졌답니다.


귀신으로 분장을 한 사람이 머슬퀸을 잡는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습니다. 생기있는 경기를 보면서 나도 한번 참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박진감 넘치며 재미있었답니다.


이날 봄이 오는 것을 시샘하는 듯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도 다수의 사람이 찾아와 녹화를 구경했습니다.
출발드림팀이 오산대학 뿐 아니라 한신대학교에서도 종종 녹화하는 것을 보았는데요. 그만큼 대도시인 서울과 근접해 있고 교통이 편리하며 한적하고 평평한 넓은 운동장이 자리하고 있어서 인것 같습니다.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승복할 줄 아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펼치는 건전한 스포츠 프로그램이 지역주민과도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로 이어진다면 더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 되지가 않을까 하는 아쉬움도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첨부
    조회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새봄맞이 세교마을 봉사활동<시민기자 김영진>;
이전글 경기도의회 오산지역 상담소 운영<시민기자 김연주>;